펫로스 이야기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보호자분들이 진료실에서 자주 물으시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 정도로 슬픈 게 정상인가요?」, 「제가 결정한 게 맞았을까요?」
그 질문마다 수의사 박근필이 연구와 지침을 찾아 답한 글을 모았습니다.
매일 한 편씩 늘어납니다. 지금까지 9편입니다.

이 글들은 상담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 펫로스 상담 1566-2525에서 이야기를 들어 줍니다. 마음이 많이 힘드실 때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정신건강위기상담 1577-0199(24시간)로 먼저 연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