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아카이브

30개 매체에 연재한 320편

각 편이 무엇을 문제 삼고 어떤 결론에 닿는지, 논지를 한 줄로 함께 정리했습니다.

320 30개 매체 진로 · 독서 · 글쓰기 · 문해력 · 커리어
수의사로 20년 가까이 일하다 마흔에 번아웃으로 동물병원을 정리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책을 읽고 글을 쓰기 시작했고, 지금은 수의사와 작가·강연가를 함께 합니다. 칼럼은 그 자리에서 나온 글들입니다. 진로와 직업, 독서와 문해력, 글쓰기와 책쓰기, 커리어 전환, 그리고 펫로스를 주로 다룹니다. 아래 목록은 발행순이며,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뉴스클레임 2026.2~ · 23편

  1. [박근필의 인생 수업] 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 - 꺼내보지 않은 지식은 없는 지식이다 8.29

    검색해서 아는 것과 내가 아는 것은 다르니, 「안다」의 세 단계(①이해 ②말하고 쓸 수 있음 ③남에게 쉽게 설명)를 꺼내서 확인하라 — 지식은 넣을 때가 아니라 꺼낼 때 검증되고, AI가 대신 써주는 시대일수록 내 입과 손을 통과한 앎만 남는다

  2. [박근필의 인생 수업] 내 사전은 누가 썼는가 - 나만의 언어로 쓰고, 줄을 긋고, 다시 쓴다 8.9

    성공·일·좋은 삶의 뜻을 남에게서 받아 적으면 기준도 남의 것이 되니, 내가 겪은 일에서 뽑은 뜻으로 단어를 다시 쓰고 틀리면 지우지 말고 줄 그어 새로 써라

  3. [박근필의 인생 수업] 예스맨만 남았다면 위험하다 - 내가 정리하려던 그 사람이 나를 지킨다 7.27

    확신이 서면 스스로 반문하지 못하니 나를 불편하게 하는 그 한 사람을 정리하지 말고 곁에 두어 검증받아라

  4. [박근필의 인생 수업] 행복의 또 다른 말 - 오유지족 7.18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이라 감사는 익혀야 할 기술이니 당연한 것을 다시 보아 이미 가진 것에 만족(오유지족)하라

  5. [박근필의 인생 수업] 인공지능 잘 쓰려면? 두 번째 이야기 - 인공지능이 나의 맥락을 알게 하라 7.11

    AI는 준 만큼 돌려주니 평소 나를 기록해 쌓은 재료(레퍼런스)를 넣어야 평균이 아닌 나만의 결과물이 나온다

  6. [박근필의 인생 수업] 인공지능을 잘 쓰려면? - 맡기지 말고 티키타카를 하라 7.3

    AI는 자주 틀리고 질문 수준만큼 답하니 전문성을 갖춰 검증·비판·수정을 주고받아야 결과물이 곧 내 수준이 된다

  7. [박근필의 인생 수업] 지금, 바로 여기 - 과거, 미래 말고 현재 6.25

    과거는 후회를 미래는 불안을 부르고 미래 행복은 과대예측되니 계획은 하되 현재의 순간을 미루지 말고 지금을 살라

  8. [박근필의 인생 수업] 인생엔 기획과 전략이 필요하다 - 하나를 하더라도 똑똑하게 해야 한다 6.19

    방향 틀린 노력은 낭비이니 진료·책·인생 모두 목적→목표→계획→실천의 설계를 먼저 세워라

  9. [박근필의 인생 수업] 거절을 상수로 둬라 - 수많은 거절 뒤 하나의 승낙만 얻어내도 대성공이다 6.12

    거절은 나에 대한 부정이 아닌 산수이니 상수로 깔아두고 계속 두드리면 하나의 승낙이 대성공이 된다

  10. [박근필의 인생 수업] 선택의 또 다른 이름은 포기다 - 비워야 채울 수 있다 6.5

    하나를 택함은 나머지를 포기하는 일이니 매몰비용에 매이지 말고 안 할 것을 정해 손을 비워야 원하는 걸 잡는다

  11. [박근필의 인생 수업] 낭중지추는 반만 맞다 - 송곳은 주머니 밖으로 꺼내 보여야 한다 5.22

    실력은 기본이고 과정을 솔직히 공유하며 디지털 채널로 나를 알린 1%만이 기회를 얻는다

  12. [박근필의 인생 수업] 말은 화자가 아니라 청자의 것이다 - 선의라는 알리바이는 없다 5.29

    선의는 알리바이가 못 되고 말은 상대가 받은 것이 정체이니 말하기 전 사실·필요·따뜻함 세 문을 통과시켜라

  13. [박근필의 인생 수업] 정신력 강한 사람의 특징 - 믿는 구석이 있다 5.15

    정신력은 기질이 아니라 경제력·실력·의미·기댈 언덕 같은 '믿는 구석'에서 나오며 없으면 지금 만들면 된다

  14. [박근필의 인생 수업]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 결과에 집착하면 과정이 보이지 않는다 5.8

    집착은 결과에 선호는 과정에 묶이니 통제 가능한 것에 몰입해 할 일을 다하고 결과는 내려놓아라

  15. [박근필의 인생 수업] 부서질 것인가, 단단해질 것인가 - 고난을 대하는 태도 4.24

    사건이 아니라 해석이 사람을 결정하니 부서지는 성냥불이 아니라 바람에 더 타오르는 모닥불이 되라

  16. [박근필의 인생 수업] 삶을 바꾸려면 3간을 바꾸자 - 더 이상 의지에 속지 말자 5.1

    의지는 나약해 습관에 항복하니 인간·공간·시간을 바꿔 시스템으로 변화를 만들라

  17. [박근필의 인생 수업] 안전지대가 정말 안전지대일까? - 불확실성을 추구하라 4.17

    확실함엔 가능성이 없고 안전지대는 정체의 위험지대이니 리스크를 관리하며 바다로 나서야 성장한다

  18. [박근필의 인생 수업] 길이 보이지 않아도 괜찮다 - 걸어가면 그게 곧 내 길이다 4.10

    길은 정해져 있지 않고 걸어가면 뒤에 생기니 시행착오로 부딪히며 걸으면 그게 곧 내 길이 된다

  19. [박근필의 인생 수업]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있다 - '절대'를 조심하자 4.3

    좋고 나쁨은 용량·체질·맥락에 따라 다르니 남의 성공공식을 맹종 말고 자신을 알고 입체적으로 의심하라

  20. [박근필의 인생 수업] 더하기 보다 빼기 - 사람이 바뀌려면 순서가 있다 3.27

    좋은 것을 쌓기 전에 나쁜 것부터 덜어내야 건강·습관·글·삶에 진짜 변화가 온다

  21. [박근필의 인생 수업] 그때 그 마음은 어디로 갔나 - 자주 잊은 채 살아가는 우리 3.18

    관계·일 불만은 초심을 잊은 탓이니 초심을 기록해 꺼내 보며 처음 마음으로 돌아가라

  22. [박근필의 인생 수업] 누구든 예외는 없다 - Why me? 아니, Why not me! 3.11

    시련은 누구에게나 닥치니 Why me 자책 대신 받아들이고 통제 가능한 것에 집중해 지금을 농밀하게 살라

  23. [박근필의 인생 수업] 라디오 진행자 목소리와 NPC 3.5

    1/n의 NPC가 되지 않으려면 남과 다른 뾰족한 강점들을 레고처럼 엮어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라

한국독서교육신문 「박근필의 진로독서」 2026.2~ · 23편

  1. [박근필의 진로독서 2] 그 직업을 한 권으로 알았다고 믿는 아이들 - 그 한 권은 정설이 아니라 한 사람의 경로였다 9.2

    한 권 안에는 그 분야의 합의와 저자 한 사람의 판단이 같은 활자로 섞여 있어 갈라낼 수 없으니, 저자가 서로 다른 책 세 권을 겹쳐 읽는 계독으로 뼈대와 개인 경로를 갈라야 한다

  2. [박근필의 진로독서 1] 한 권 안에 속도는 두 개다 - 어려운 대목에서 우리는 오히려 빨리 넘긴다 8.16

    속도를 바꿀 자리는 책과 책 사이가 아니라 한 권 안에 있는데 우리는 어려운 대목에서 오히려 빨리 넘기니 같은 줄을 두 번 읽게 되는 신호가 오면 그 대목만 두 번 읽어라 (코너명을 「진로독서」로 개명한 회차)

  3. [박근필의 진짜 독서법 21] 질문하며 읽어라 - 이해에서 멈춘 독서는 사라진다 7.29

    이해에서 멈춘 독서는 사라지니 왜·어떻게·무엇을 순서로 물어야 하고, 읽는 도중엔 손이 멈춘 문장에 물음표 하나면 된다

  4. [박근필의 진짜 독서법 20] 문제는 당신이 아니라 독서 환경이다 - 의지를 탓하기 전에 자리를 바꿔라 7.16

    못 읽음은 의지 탓이 아니라 환경 탓이니 의지를 다잡기보다 거리·방해물·자리를 바꿔야 한다

  5. [박근필의 진짜 독서법 19] 고전, 두려워 말고 펼쳐라 - 위대한 책 앞에서 위축될 필요 없다 7.2

    고전은 정답지가 아니라 질문을 건네는 대화 상대이니 두려워도 맹신도 말고 질문을 던지며 다퉈 읽어라

  6. [박근필의 진짜 독서법 18] 어른도 청소년 책부터 시작하라 - 독서에도 근육이 필요하다 6.25

    안 읽히는 건 체질이 아니라 독서 근육 미발달이니 쉬운 책으로 즐거움·성취를 쌓아 근육을 길러라

  7. [박근필의 진짜 독서법 17] 병렬 독서를 해라 - 연결의 힘을 믿어라 6.17

    한 권씩 규칙에 얽매이지 말고 여러 책을 나란히 오가면 이질적 지식이 충돌해 연결·아이디어가 생긴다

  8. [박근필의 진짜 독서법 16] 독서 편식을 넘어서라 - 불편한 책이 사고의 근육을 키운다 6.10

    좋아하는 책만 읽으면 확증편향에 갇히니 낯설고 불편한 책으로 넓혀야 사고 균형이 잡히고 새 생각이 난다

  9. [박근필의 진짜 독서법 15] 소설도 읽어라 - 소설에서 현실을 배운다 6.3

    실용서가 지도라면 소설은 나침반이니 간접경험·공감·창의력을 위해 소설을 균형 있게 읽어라

  10. [박근필의 진짜 독서법 14] 다독이냐 소독이냐 - 정답은 어느 한쪽이 아니라 단계다 5.27

    둘 다 옳고 단계의 문제이니 입문기엔 다독으로 토양을 쌓고 한계효용이 줄면 소독·다회독으로 옮겨가라

  11. [박근필의 진짜 독서법 13] AI 시대, 독서가 더 중요해진다 - 검색은 답을 주지만, 독서는 질문을 길러낸다 5.20

    검색은 답을 주지만 독서는 질문을 기르니 AI 시대 질문력·판단력 격차를 위해 독서는 필수다

  12. [박근필의 진짜 독서법 12] 베스트셀러보다 스테디셀러 - 세월이 걸러낸 책을 읽어라 5.13

    베스트셀러 목록은 좋은 책 명단이 아니니 세월이 걸러내고 독자가 검증한 스테디셀러부터 읽어라

  13. [박근필의 진짜 독서법 11] 문해력을 키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 독서밖에 없다 - 글자가 아니라 행간을 읽어라 5.6

    언어의 한계가 사고의 한계이고 독서가 그 자체로 문해력 훈련이니 제대로 깊이 꾸준히 읽어라

  14. [박근필의 진짜 독서법 10] 한 문장만 건져도 충분하다 - 독서를 숙제가 아닌 축제처럼 4.29

    독서는 암기가 아니라 변화의 도구이니 권수·암기 강박을 버리고 오늘 한 문장을 감동·행동으로 건지면 충분하다

  15. [박근필의 진짜 독서법 9] 쓰려고 읽어라 - 독서의 시작이자 완성은 쓰기 4.22

    읽기만 하면 스쳐 지나가니 쓸 자리를 생각하며 읽어야 몰입·기억·문해력이 오르고 생산자가 된다

  16. [박근필의 진짜 독서법 8] 좋은 책은 여러 번 읽어라 - 한 번으론 부족하다 4.15

    책이 아니라 읽는 내가 달라지니 재독은 과거와 현재의 나의 대화이며 밑줄이 성장의 눈금자다

  17. [박근필의 진짜 독서법 7] 혼자만 말고 함께도 읽어라 - 독서 모임을 적극 활용하자 4.8

    독서는 의지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이니 독서 모임이라는 환경에 들어가면 지속·확장이 따라온다

  18. [박근필의 진짜 독서법 6] 아카이빙 독서를 하라 - 기록하고 저장하지 않으면 내 것이 아니다 4.1

    읽고 기록 안 하면 휘발되니 검색 가능한 디지털 기록이 입력과 출력을 잇는 다리이자 창고가 된다

  19. [박근필의 진짜 독서법 5] 병행 독서를 하라 - 종이책만 고집하면 독서량은 늘기 어렵다 3.25

    매체는 그릇일 뿐 본질은 콘텐츠이니 종이책 선입견을 버리고 전자책을 병행하면 독서량이 는다

  20. [박근필의 진짜 독서법 4] 메모하며 읽어라 - 읽기만 하는 독서는 반쪽짜리다 7.29

    이해에서 멈춘 독서는 사라지니 왜·어떻게·무엇을 순서로 물어야 하고, 읽는 도중엔 손이 멈춘 문장에 물음표 하나면 된다

  21. [박근필의 진짜 독서법 3] 목적을 가지고 읽어라 - 독서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22. [박근필의 진짜 독서법 2] 한 권을 제대로 읽어라 - 다독보다 정독이 먼저다
  23. [박근필의 진짜 독서법 1] 독서를 시작하기 전에 - 왜 읽는가를 먼저 물어라

코스미안뉴스 2026.3~ · 22편

  1. [박근필 칼럼] 약자는 이길 대상이 아니라 보호할 대상이다 - 예의는 위를 볼 때가 아니라 아래를 볼 때 드러난다 8.18

    강약약강이 비겁한 이유는 반격당할 상대에게만 예의를 차리기 때문이니, 예의의 진짜 여부는 위가 아니라 아래를 볼 때 드러난다 — 힘의 차이를 알면서도 쓰지 않기로 하는 것이 사람의 선택이다

  2. [박근필 칼럼] 인생도 3할이면 충분하다 - 10할을 기대하면 3할도 실패가 된다 8.3

    10할을 기대하면 3할을 치고도 실패자가 되니 자기 자리의 정상 타율을 알고 다음 타석에 설 수 있는 눈금으로 기대치를 조정하라

  3. [박근필 칼럼] 배움은 짜릿하고, 익힘은 지겹다 - 그래서 우리는 늘 제자리다 7.21

    부지런한 배움이 익힘의 도피일 수 있으니 남들이 건너뛰는 반복(習)의 구간에서 깃털이 날개가 된다

  4. [박근필 칼럼] 인생에 정답은 없다 - 각자의 해답만 있을 뿐이다 7.14

    없는 정답을 찾느라 헤매지 말고 각자의 해답을 만들라, 다름은 오답이 아니다

  5. [박근필 칼럼] 말하지 않아도 안다는 착각 - 가까울수록 표현해야 한다 6.29

    투명성 착각은 가까울수록 심하니 서운함을 삼키지 말고 먼저 표현하고 물어야 안다

  6. [박근필 칼럼] 힘내라는 말이 더 아플 때 - 때론 침묵이 더 낫다 6.22

    이미 애쓰는 사람에게 격려·바른말은 폭력이 되니 감정을 알아주고 곁을 지키는 것이 가장 큰 위로다

  7. [박근필 칼럼] 멘털을 지키는 건 멘털이 아니다 - 몸이 먼저다 6.15

    몸이 무너지면 판단·감정도 무너지니 멘털이 흔들릴 땐 마음 대신 운동화 끈을 묶어라

  8. [박근필 칼럼] 겸손은 나를 낮추는 거라는 오해 - 낮추는 게 아니라 정확히 보는 것 6.8

    지나친 낮춤은 기회를 놓치니 겸손은 낮춤이 아니라 나를 정확히 보는 메타인지이자 성장의 엔진이다

  9. [박근필 칼럼] SNS는 시간 낭비라는 오해 - 도구가 아니라 태도가 갈라놓는다 6.1

    문제는 도구가 아니라 태도이니 디지털 디톡스가 답이 아니라 비교가 아닌 표현·연결의 손으로 쥐는 것이 관건이다

  10. [박근필 칼럼] 열심히 했는데 왜 안 될까 - 열심히의 함정 5.25

    차이는 '얼마나'가 아니라 '어떻게'이니 방법·방향·간절함을 점검하고 '열심히' 대신 '제대로'를 물어라

  11. [박근필 칼럼] 죽음을 생각하면 하루가 달라진다 -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5.18

    후회할 건 거창한 꿈이 아니라 미룬 사소한 것들이니 죽음을 기억하면 오늘을 가장 단단히 살게 된다

  12. [박근필] 꾸준함이라는 말의 오해 - '매일'이라는 함정 5.11

    '매일'에 집착하면 자기학대가 되니 꺾여도 그만두지 않고 다시 잇는 마음이 진짜 꾸준함이다

  13. [박근필 칼럼] 불확실함을 견디는 힘 - 종결 욕구를 내려 놓자 5.4

    성급한 결론이 문제를 키우니 종결 욕구를 내려놓고 숙성될 시간을 견디는 소극적 수용력이 성숙이다

  14. [박근필 칼럼] '아직은 괜찮다'가 가장 위험할 때 - 고기능 우울증과 반우울 4.27

    성실한 사람일수록 반우울에 빠지니 '아직은 괜찮다'는 다독임을 경계하고 신호를 늦지 않게 알아채자

  15. [박근필 칼럼] 헤맨 만큼 내 땅 - 방황하는 시간은 쓸모 있다 4.20

    방황은 낭비가 아니라 애쓴 증거이자 경험 재산이니 지금 찍는 발자국이 곧 길이 된다

  16. [박근필 칼럼] 다 같은 공감이 아니다 - 이왕이면 적극적으로 4.13

    공감엔 깊이 차이가 있고 노력으로 키우니 인지·정서를 넘어 행동적 공감까지 나아가자

  17. [박근필 칼럼] 뻔한 말에 답이 있다 - 아는 게 아는 게 아니다 4.6

    아는 것과 쓸 수 있는 것은 다르니 새 정보를 좇기 전에 이미 아는 뻔한 본질을 제대로 익혀 실천하라

  18. [박근필 칼럼] 좋은 일과 나쁜 일의 실체 - 모든 현상은 서로 의존한다 3.30

    좋고 나쁨은 관찰 시점의 문제이고 서로의 씨앗이 되니 새옹지마처럼 일희일비하지 말자

  19. [박근필 칼럼] 더 멀리, 더 오래 가려면 - 멈춤은 포기가 아니라 전략이다 3.23

    멈춤은 포기가 아니라 회복·창의의 시간이니 잠깐 멈추는 용기가 끝까지 가는 힘이 된다

  20. [박근필 칼럼] 왜 어떤 동물에게 더 끌릴까 - Being right보다 Being kind 3.15

    사람도 동물처럼 친절에 끌리고 친절은 전염되니 옳은 말보다 따뜻한 말로 세상 온기를 올리자

  21. [박근필 칼럼] 우리는 모두 부상자다 - 상처는 크기의 문제가 아니다 3.10

    상처는 크기가 아니라 상대의 상태에 달렸으니 무심한 말 대신 살리는 말로 서로에게 친절해야 한다

  22. [박근필 칼럼] 마흔 이후가 더 행복할 수 있다 3.2

    행복은 줄어드는 게 아니라 오는 곳이 바뀔 뿐이니 마흔은 하프타임, 의식적으로 익어가면 이후가 더 행복하다

미디어파인 2026.3~ · 22편

  1. 당신의 마지막 글은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나 [박근필 작가 칼럼] - 멈추더라도 말없이 사라지지는 말자 8.9

    멈춘 기록의 뜻은 내가 아니라 검색하는 남이 정하니, 접든 줄이든 "여기까지"라는 한 줄을 남겨 그만둠을 맺음으로 바꿔라

  2. 나는 옳았고, 어른은 아니었다 [박근필 작가 칼럼] - 옳은 말을 고르는 일과 어른의 말을 고르는 일은 다르다 7.29

    옳은 말이면 된다는 착각을 상대에게 닿는 말을 고르는 것이 어른이라는 자기 점검으로 전환

  3. 만드는 사람은 넘치고, 가닿는 사람은 드물다 [박근필 작가 칼럼] - 콘텐츠는 도달할 때 비로소 가치가 된다 7.20

    제작 중심 사고를 도달을 앞단에서 설계하는 콘텐츠 전략으로 재프레이밍

  4. 우리는 언제 진정으로 행복한가 [박근필 작가 칼럼] - 인간은 다른 인간을 행복하게 해줄 때 진정으로 행복하다 7.9

    이타성이 손해라는 의심을 나를 완성하는 무주상보시로 전환

  5. 앞으로 살아남으려면 필요한 두 가지 [박근필 작가 칼럼] - 취향과 안목 6.30

    평범함이 도태되는 위기를 안으로 취향·밖으로 안목이라는 생존력으로 재프레이밍

  6. 동기 부여가 지속되려면? [박근필 작가 칼럼] - 외적 동기보다 내적 동기 6.22

    외적 동기 일시성을 행동·작은 성공이 내적 동기를 지피는 선순환으로 재프레이밍

  7. 힘들다면 노력했다는 증거다 [박근필 작가 칼럼] - 슬럼프는 아무에게나 오지 않는다 6.15

    슬럼프를 나약함으로 여기던 자책을 노력의 방증·방향 점검 신호로 전환

  8. 끌어당김의 법칙, 나는 절반만 믿는다 [박근필 작가 칼럼] - 결국엔 행동이다 6.8

    상상만으로 이룬다는 믿음을 간절함이 반복 행동과 만나는 시너지로 전환

  9. 늙는 건 나이가 아니라 변화를 멈추는 일이다 [박근필 작가 칼럼] - 평생 베타버전으로 살자 6.1

    나이 핑계로 안정을 택하는 통념을 변화 멈추지 않는 삶으로 재프레이밍

  10. 프로토타입형 인간으로 살자 [박근필 작가 칼럼] - 완벽을 기다리지 마라 5.25

    완벽주의 허상을 저지르고 수습하며 완성하는 실행 방식으로 재프레이밍

  11. 가장 위험한 지옥은 '견딜 만한 지옥'이다 [박근필 작가 칼럼] - 변화가 필요할 땐 변해야 한다 5.18

    익숙함에 안주하는 뇌 관성을 안 변하는 두려움을 택하라는 촉구로 전환

  12. 내가 틀릴 수도 있다 [박근필 작가 칼럼] - 절대적으로 옳거나 그른 건 없다 5.12

    확신·고정관념 위험을 자기 확신부터 의심하는 열린 태도로 재프레이밍

  13. 인간관계는 넓히는 게 아니라 좁히는 거다 [박근필 작가 칼럼] - 내 사람만 데리고 가자 5.5

    인맥 확장의 헛됨을 좁힐수록 깊어지는 소수와의 연대로 전환

  14. 세 점이 만나는 자리에 머물러라 [박근필 작가 칼럼] - 자율성·유능감·관계성
  15. 살아야 할 이유 하나 [박근필 작가 칼럼] - 이유가 있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도 견딜 수 있다 4.20

    버티기 힘든 순간의 공허를 사소해도 분명한 삶의 의미 하나로 전환

  16. 지진의 쓸모 [박근필 작가 칼럼] - 고마운 책 한 권 4.13

    관성적 삶의 균열 신호를 책과 글쓰기로 방향 찾는 계기로 재프레이밍

  17. 직장인은 이제 그만 [박근필 작가 칼럼] - 이제부턴 직업인이다 4.6

    사라지는 자리에 매달리는 삶을 자리 바뀌어도 존재하는 직업인 정체성으로 전환

  18. 겉과 속의 진실 [박근필 작가 칼럼] - 안에 내용물만 중요한 게 아니다 3.29

    알맹이 지상주의를 퍼스널 브랜딩 시대 겉과 속 함께 가꾸기로 전환

  19. 놓치는 게 두려운가 [박근필 작가 칼럼] - 포모를 놓치자 3.22

    남 따라하는 포모를 내부 기준으로 사는 삶으로 재프레이밍

  20. 만수는 꼭 그래야만 했나 [박근필 작가 칼럼] - 직장은 사라져도 직업은 남는다 3.15

    조직에 위임한 직장인을 직함 없이도 일 만드는 직업인으로 전환

  21. '열심히'의 배신 [박근필 작가 칼럼] - 열심히 하는데 퍼포먼스가 좋지 않은 사람의 특징 3.9

    막연한 노력을 전략·전술 갖춘 의도된 열심히로 전환

  22. 우리가 몰아내려 했던 것들 [박근필 작가 칼럼] 3.3

    부정적인 것 제거 본능을 존재 이유를 살피는 성찰로 재프레이밍

대한민국교육신문 「박근필의 성장 칼럼」 2026.2~ · 21편

  1. 그 강사는 우리 아이를 본 적이 없다 - 답을 받아 적지 말고 이유를 물어 오자 9.8

    강사·상담사·영상은 여럿에게 말하고 부모는 한 아이를 생각하며 듣는데, 의학의 NNT처럼 「대개 맞는다」는 「안 맞는 아이도 있다」는 뜻이니, 어느 쪽이 유리하냐(답)를 묻지 말고 무엇을 보고 그렇게 판단했느냐(이유)를 물어 집으로 가져와야 한다

  2. 가장 먼저 지워지는 칸 - 개에게는 의무인 시간이 아이에게는 선택이 된다 7.31

    어른의 돈·시간이 유능성에만 몰려 자율성·관계성 칸이 먼저 지워지니 세 욕구를 끼니처럼 함께 채워야 한다

  3. '모른다'를 견딜 줄 아는 아이 - AI가 머뭇거림을 삭제하는 시대에 7.11

    생각은 모르는 채 머무는 빈 시간에 자라니 그 시간을 AI에 통째로 넘기지 말고 내 판단을 먼저 세워라

  4. 독서가 감정에 이름을 붙여 준다 - 인간은 감정덩어리다 6.30

    감정에 이름이 없어 힘드니 정서 명명으로 감정과 거리를 두게 하는 독서와 글쓰기가 도구다

  5. 기대를 버리라는 말, 절반만 맞다 - 독이 되는 기대와 약이 되는 기대 6.23

    버릴 건 기대가 아니라 강요의 언어이니 짓누르는 기대를 딛고 오를 믿음의 기대로 바꿔라

  6. 아이에게 책이 중요할까, 경험이 중요할까 - 둘 다 중요하다 6.16

    배움은 택일이 아니라 책과 현장을 성찰로 왕복하며 잇는 데서 자라니 둘 다 중요하다

  7. 인정 욕구, 정말 독이기만 할까 - 버려야 할 약점이 아니라 다뤄야 할 연료다 6.9

    인정 욕구는 사랑 욕구의 변주이자 성장 연료이니 버리지 말고 다뤄 쓰되 가치 판정은 내가 내려라

  8. '왜?'를 품고 사는 아이로 키워라 - '그냥'은 없다, '당연한 것'도 없다 6.2

    이유 없이 시작한 길은 끝까지 못 가니 '그냥'도 '당연'도 없이 스스로 납득한 뒤 움직이는 주인이 되게 하라

  9. 어떤 직업을 택하든 - 읽기·쓰기·말하기, 평생 가는 세 가지 습관 5.26

    유망 직업은 장담 못 하지만 읽기·쓰기·말하기 습관은 어느 자리에서든 제 몫을 하는 변하지 않는 토대다

  10. 결과가 좋지 않다면 이것이 부족해서다 - 목표 성취의 화룡점정, 간절함 5.19

    성과의 뿌리는 간절함이며 그것이 좋아함·잘함·이유를 함께 끌어당기니 스스로 얼마나 간절한지 물어라

  11. 직업 해부 - 직(職)에 갇히지 말고, 업(業)으로 세계를 넓혀라 5.12

    유망한 자리(직)에 갇히지 말고 방향이자 목적인 업을 붙잡아 가능성의 문을 여럿 여는 세계관을 가져라

  12. 안 할 이유가 없다면, 일단 하자 - 적극적일수록 얻는 게 많다 5.5

    완벽한 준비를 기다리지 말고 안 할 이유가 없으면 먼저 저지르고 수습해야 기회를 얻는다

  13. 자녀는 부모에게 온 귀한 손님이다 - 부모의 소유물이 아닌 개별자 4.27

    낳은 것과 가진 것은 다르니 자녀를 소유물이 아닌 독립된 손님으로 존중하고 책임을 맡겨야 한다

  14. 낙타에서 사자로, 사자에서 아이로 - 내 삶의 주인공으로 사는 법 4.20

    짐 지는 낙타만 가르치지 말고 사자의 용기와 아이의 호기심까지 길러 주도권을 아이에게 넘겨야 한다

  15. 여러분의 자녀는 안녕한가 - 사람과 멀어져가는 청소년들 4.13

    스마트폰·SNS가 청소년을 단절시키니 어른이 화면 밖으로 데려와 대면 관계의 온기를 회복시켜야 한다

  16. 못하는 걸 잘하게? - 잘하는 걸 더 잘하게 4.5

    세상은 평균을 기억하지 않으니 약점 보완보다 강점을 뾰족하게 벼려 대체 불가한 온리원이 돼야 한다

  17. Fail 대신 Not Yet - 실패는 성공의 예비 단계이다 3.29

    실패를 낙인이 아닌 아직 도달 못한 과정(Not Yet)으로 재프레이밍해야 도전과 성장이 열린다

  18. 안다는 착각 - 모든 것의 출발점, 메타인지 3.22

    안다고 착각하면 성장이 멈추니 독서·쓰기·말하기·사색으로 메타인지를 높여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별하라

  19. 사회로 나가기 전 갖춰야 할 힘 - 5력이 곧 생존력이다 3.15

    초연결 무한경쟁 시대엔 실력·체력·문해력·교양력·관계력이 맞물려야 생존력이 된다

  20. 직선만이 최선인가? - 나는 왜 인턴을 그만두고 회사원이 되었나 3.7

    돌아가는 길의 점들도 결국 선을 이루니 서투름을 못 견뎌 진로를 성급히 포기하지 말고 숙성 기간을 가져라

  21. 질문이 없는 교실은 성장이 없다 2.26

    정답은 AI가 더 잘 찾으니 살아남으려면 남다른 질문을 만드는 질문력을 길러야 한다

교육플러스 2026.2~ · 20편

  1. [진로·직업 이렇게] 숨기는 법을 배우는 아이들 - 모른다고 말해도 손해 보지 않는 자리가 먼저다 8.10

    혼자 해내야 한다는 교실 규범이 도움 구하기를 능력 부족의 증거로 만드니, 어른이 먼저 오늘 빌린 것을 밝혀 숨기는 법 대신 밝히는 법을 가르쳐라

  2. [진로·직업 이렇게] 시키는 일, 잘하는 아이의 자리가 사라지고 있다 - 결정도 근육, 안 쓰면 자라지 않는다 7.27

    AI가 사다리 첫 칸인 '시킨 일'부터 걷어차 정하는 몫이 처음부터 넘어오는데 아이는 결정 근육을 써본 적이 없으니, 작은 결정 하나를 넘기고 결과가 나빠도 회수하지 말라

  3. [진로·직업 이렇게] AI가 틀리는 걸 봤으면서, 왜 또 믿을까 - 겔만 기억상실 효과가 알려주는 것 7.14

    많이 아는 것만으론 AI에 안 속으니 자기가 어디서 방심하는지(무지의 경계)를 알고 검증하는 감각을 길러라

  4. [진로·직업 이렇게] AI가 친구가 되는 세상 - 사람 친구를 대신할 수 있을까 7.1

    AI의 무조건적 동조는 반향실 같은 피상적 연결이니 사람과 부딪히고 조율하는 번거로운 관계 경험을 지켜줘라

  5. [진로·직업 이렇게] 더 나빠졌다면, 나아지기 직전이다 - 진짜 성장은 후퇴의 얼굴로 찾아온다 6.22

    진짜 성장은 후퇴의 얼굴(J커브 바닥)로 오니 변화 직후 하강을 실패로 단정 말고 방향 점검 뒤 도약을 기다려라

  6. [진로·직업 이렇게] 적당한 긴장은 독이 아니라 약이다 - 떨리는 건 약해서가 아니다 6.15

    적당한 긴장은 수행을 돕는 약이니 떨림을 없애려 싸우지 말고 잘하고 싶은 신호로 읽어 방향을 바꿔 다뤄라

  7. [진로·직업 이렇게] 열등감은 정말 쓸모없는 공해일까 - 잘 해석한 열등감은 성장의 연료가 된다 6.8

    열등감이 아니라 그 해석이 성패를 가르니 없애려 말고 결핍을 채우려는 동력(연료)으로 바꾸는 법을 가르쳐라

  8. [진로·직업 이렇게] 전문가는 결국 외운 사람이다 - 어떤 진로든 기초를 새기는 관문은 건너뛸 수 없다 6.1

    판단·연결·창조는 체화된 기초 위에서만 나오니 기초를 외우고 반복 체화하는 관문을 당연한 단계로 받아들여라

  9. [진로·직업 이렇게] 진로를 고를 땐 '2미'를 보라 - 재미와 의미, 돈보다 오래가는 두 기준 5.25

    돈만으로 고른 직업은 오래 못 버티니 진로는 돈 옆에 재미와 의미라는 두 기준을 함께 놓고 골라야 한다

  10. [진로·직업 이렇게] 적성은 생각만으로 알 수 없다 - 해봐야만 알 수 있는 게 있다 5.18

    적성은 정보만으론 알 수 없고 경험 속에서 발견되니 방향을 정해주기 전에 다양한 경험의 접점을 늘려줘라

  11. [진로·직업 이렇게] 배우고, 버리고, 다시 배우다 - 지식의 반감기는 계속 짧아지고 있다 5.11

    지식 반감기가 짧아진 시대엔 배우기만으론 부족하니 낡은 것을 버리고 다시 배우는 평생 학습 태도를 가져라

  12. [진로·직업 이렇게] AI 금지냐 AI 협업이냐 - 학교가 던져야 할 진짜 질문 4.29

    'AI 쓸까 막을까'는 잘못된 제로썸 질문이니 질문·판단력·자기사고를 길러 AI를 지배하는 사람으로 키워야 한다

  13. [진로·직업 이렇게] 성장은 직선이 아니라 계단이다 4.22

    성장은 정체와 도약이 반복되는 계단이니 정체기를 실패로 여겨 다그치지 말고 축적의 시간을 기다려줘라

  14. [진로·직업 이렇게] 쓰는 아이가 달라진다 4.5

    AI가 대신 못하는 건 자기 이해이니 진로 탐색의 출발점을 정보 수집이 아니라 자기를 발견하는 글쓰기로 삼아라

  15. [진로·직업 이렇게] '할걸' 말고 '하길 잘했다' 3.29

    안 한 일의 후회가 더 오래가고 시도하지 않음이 진짜 실패이니 실패가 두려워 멈추지 말고 일단 저질러 경험으로 만들라

  16. [진로·직업 이렇게] 복제와 창조의 갈림길 3.23

    롤모델은 복제·비교로 나를 가두니 여러 사람의 요소를 전략적으로 수집·조합하는 레퍼런스로 창조하라

  17. [진로·직업 이렇게] 나만의 이야기가 무기다
  18. [진로·직업 이렇게] 전문성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19. [진로·직업 이렇게] 더 이상 경쟁하지 마라…넘버 원이 아닌 온리 원이 되는 법 3.4

    넘버원 경쟁은 필연적 패자를 낳으니 나를 알고 강점 두세 개를 조합해 경쟁 없는 온리원 트랙을 개척하라

  20. [진로·직업 이렇게] 수의사도 책을 쓴다

PPSS 2026.3~ · 19편

  1. 우리는 합리적이지 않다 - 다만 대단히 합리화한다 8.14

    사람은 행동한 뒤에 이유를 붙이는 합리화 존재이니 그 이야기로 다음 행동을 정하지 말고 이유가 행동 전에 생겼는지 되짚어라

  2. [박근필 칼럼] 곧 연락드리겠습니다 - 잊었든 미뤘든 기다린 사람에겐 같은 하루다 7.27

    악의 없이 내 일에 몰두하는 것만으로 남의 시간을 가져가니 '곧' 같은 내 편의의 말 대신 짧게라도 답을 확정해 상대를 기다림에서 풀어 주라

  3. [박근필 칼럼] 불가근 불가원 - 너무 멀지도 가깝지도 않게 7.15

    사랑은 밀착이 아니라 알맞은 거리에서 오래 살아남으니 반려동물·연인·가족 모두 건강한 간격을 둘 때 관계가 오래간다

  4. [박근필 칼럼] 벼락 거지라는 말 - 진짜 거지일까 7.4

    벼락 거지 감정은 손실이 아니라 왜곡된 비교의 착각이니 기준을 밖에 두지 말고 내 밥그릇에 만족(오유지족)하라

  5. [박근필 칼럼] 퍼스널 브랜딩의 첩경 - 나만의 책을 꾸준히 내라 6.25

    브랜딩 시대에 책은 평생 남는 최고의 자기소개서이니 누구나 1인 2책+α로 꾸준히 책을 내는 것이 첩경이다

  6. [박근필 칼럼] 인생 치트키, 다섯 가지 습관 - 독서 · 글쓰기 · 말하기 · 운동 · 휴식 6.18

    성공 비결은 새 정보가 아니라 독서·글쓰기·말하기·운동·휴식을 남들이 멈춘 자리에서 계속 실천하는 데 있다

  7. [박근필 칼럼] 나는 양질전화를 믿는다 - 그런데 단서가 붙었다 6.11

    압도적 양은 필요하되 의도적 연습과 피드백 수정의 고리가 함께 돌아야 양이 질로 도약한다

  8. [박근필 칼럼] 인생은 우연의 총합이다 - 그래서 살 맛이 난다 6.4

    삶의 대부분은 우연이고 계획 이탈이 기본값이니 통제를 내려놓고 계획된 우연을 기회로 받아들여라

  9. [박근필 칼럼] 당신을 만드는 다섯 사람 - 가장 오래 함께 보내는 5명의 평균이 나다 5.28

    가장 오래 함께하는 다섯 명의 평균이 나이니 곁에 둘 사람을 신중히 채우되 내가 먼저 좋은 사람(자석)이 되어야 한다

  10. [박근필 칼럼] 누구나 길을 안다, 다만 소수만 그 길을 걷는다 - 다 알면서 흘려보내는 사람과, 묵묵히 한 칸씩 올라가는 사람의 차이 5.21

    '안다'는 대개 들어봤을 뿐이니 앎을 적용하고 그 행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소수만이 원하는 곳에 도착한다

  11. [박근필 칼럼] 이기적인 이타주의자가 되자 - 빈 그릇으로는 아무것도 내어줄 수 없다 5.14

    무조건적 헌신은 번아웃으로 무너지니 나를 먼저 채우는 자리이타(自利利他)가 지속 가능한 현명한 이타심이다

  12. [박근필 칼럼] 취약함의 힘 - 완벽한 척 하지 않아도 된다
  13. [박근필 칼럼] 과제를 분리하자 - 그럴 수 있어 4.30

    내 과제와 타인의 과제를 분리해 통제 가능한 것에만 집중하면 남의 반응에 하루를 망치지 않고 가벼워진다

  14. [박근필 칼럼] 간절함이라는 망치 - 당신은 지금 충분히 간절한가 4.23

    꾸준함은 의지가 아니라 절박한 간절함에서 나오며 그 간절함은 '나'를 제대로 아는 데서 뿌리내린다

  15. [박근필 칼럼] 완벽한 준비란 없다 - 인생은 저지르고 수습하기 4.15

    완벽하게 준비된 순간은 오지 않으니 MVP처럼 미완성으로 저지르고 부딪히며 배우는 성장형 태도로 지금 시작하라

  16. [박근필 칼럼] 무엇이 나를 지켜주는가 - 나를 지켜주는 건 직장이 아니라 직업 4.2

    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엔 조직 이름표를 떼도 남는 자기만의 무기(직업)를 키워야 흔들려도 다시 일어선다

  17. [박근필 칼럼] 행복에 관한 오해 -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다 3.26

    행복 집착이 역효과이니 행복 추구를 내려놓고 불쾌를 줄이며 무탈함과 3감(감동·감사·감탄)에 만족하라

  18. [박근필 칼럼] 선택의 다른 말 -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순 없다 3.14

    세상은 등가교환이라 얻으려면 내놔야 하니 포기를 전략으로 받아들여 무엇을 버릴지 먼저 정하는 것이 진짜 선택이다

  19. [박근필 칼럼] 커리어의 안갯속에서 나를 다시 꺼내는 일 3.6

    진로 방황은 자신에 대한 무관심 탓이니 가장 살아 있던 순간에서 나를 관찰하는 데서 커리어를 다시 시작하라

한국강사신문 「박근필의 직업인문학」 2026.3~ · 18편

  1. [박근필의 직업인문학] 강의 제목은 지어내는 것이 아니라 받아 적는 것이다 - 사내 교육 공지도, 이력서 첫 줄도 마찬가지다 9.2

    좋은 제목은 머리에서 짜내는 것이 아니라 듣는 사람이 이미 쓰고 있는 말에서 받아 적는 것이니, 사내 교육 공지도 이력서 첫 줄도 상대의 언어로 시작해야 한다

  2. [박근필의 직업인문학] 그의 이름은 줄곧 간호사였다 - 사전 대본 없이 직업인 60여 명을 만나며 알게 된 것 8.16

    직업의 이름이 나오면 대화가 거기서 멈추니 이름 뒤에 왜 시작했는지·요즘 무슨 일을 하는지 한 문장을 붙여 그 사람의 이야기를 열어라 (코너명을 「직업인문학」으로 개명한 회차)

  3. [박근필의 직업인 수업] 박수는 나에게 남고, 보고서는 그 사람에게 남는다 - 청중 외에도 만족시켜야 할 사람이 있다 8.14

    청중의 박수는 나에게 남지만 재섭외는 담당자의 문서에서 나오니, 잘하는 것은 입장권일 뿐 그의 보고가 잘 끝나도록 미리 묻고 결재판에 붙을 자료를 건네야 한다

  4. [박근필의 직업인 수업] 가장 잘 통했던 강연이 가장 위험하다 - 다시 짓지 못하게 만드는 건 시간이 아니라 아까움이다 7.31

    한 번 통한 구성은 아까워서 못 버리고 그 아까움이 실력처럼 보이니, 짐작 대신 피드백을 받아 자리마다 다시 지어야 한다

  5. [박근필의 직업인 수업] 가르치는 사람이 가장 많이 배운다 - 배움이 가장 크게 남는 자리는 청중석이 아니라 강단이다 7.15

    가르치는 자리는 앎의 구멍을 드러내는 시험대이니 배운 것을 누군가에게 건네보는 일이 가장 빠른 배움이다

  6. [박근필의 직업인 수업] 이제 실력보다 지휘력이다 - AI에게 무엇을, 어떤 순서로 시킬 것인가 7.1

    실행은 AI가 하니 무엇을·어떤 순서로 시킬지 정의하고 멈출 곳을 판단해 검증·책임지는 지휘력이 경쟁력이다

  7. [박근필의 직업인 수업] 당신의 전문성은 끝난 게 아니라 형태가 바뀌는 중이다 - 잘 만드는 사람의 시대에서, 일이 되게 만드는 사람의 시대로 6.22

    사라지는 건 전문성이 아니라 그 형태이니 잘 만드는 사람에서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사람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간다

  8. [박근필의 직업인 수업] 딸깍 시대, 대체되지 않는 사람의 조건 - AI가 흉내 낼 수 없는 단 하나, '나'라는 데이터 6.15

    AI가 학습할 수 없는 유일한 데이터는 '나'이니 좋은 질문(글쓰기) 위에 나만의 경험·이야기를 얹는 사람이 대체되지 않는다

  9. [박근필의 직업인 수업]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더 나은 스펙이 아니라 더 나다운 나다 - 더 잘나지는 것보다 더 나다워지는 것 6.8

    스펙은 유효기간이 있으니 낡지 않는 나 자신에 대한 앎을 넓혀 더 잘나기보다 더 나다워져야 한다

  10. [박근필의 직업인 수업] 문해력이 무너지면 경쟁력도 무너진다 - 읽고 이해하고 표현하는 힘이 곧 직무역량이다 6.1

    문해력은 맥락을 읽는 힘이니 읽고·이해하고·표현하는 세 박자가 직무역량이며 AI 시대일수록 격차를 가른다

  11. [박근필의 직업인 수업] 책 한 권이 인생을 바꾼다 — 책쓰기의 힘 - 책쓰기는 공부의 마침표이자 브랜드의 시작점이다 5.25

    책쓰기는 기획 80·원고 20의 공부이자 브랜드의 시작이니 누구나 업세이로 써서 전문가가 되고 평생 자산을 얻는다

  12. [박근필의 직업인 수업] 글쓰기가 곧 경쟁력이다 - 잘 쓰는 사람이 잘 팔리는 시대다 5.18

    쓰지 않은 전문성은 존재하지 않으니 better보다 different로 매일 써 콘텐츠를 쌓으면 잘 쓰는 사람이 잘 팔린다

  13. [박근필의 직업인 수업] 독서는 취미가 아니라 전략이다 - 읽고 꺼내 쓰는 사람이 앞서간다 5.11

    독서를 취미로 여기면 먼저 내려놓으니 인풋 넘어 꺼내 쓰는(아웃풋) 독서로 전환한 사람이 AI 시대에 원하는 삶에 닿는다

  14. [박근필의 직업인 수업] 퍼스널브랜딩 : 내 이름이 명함이 되는 법 - 회사 명함이 아닌, 나만의 브랜드가 필요하다 5.4

    마케팅은 사게 하고 브랜딩은 응원받게 하니 better가 아닌 different로 강점을 조합해 이름 자체를 명함으로 만들라

  15. [박근필의 직업인 수업] 2모작으론 부족하다, n모작 시대다 - 당신의 2막은 준비됐는가 4.27

    은퇴 후 40년, 1막이 한창일 때 2막 씨앗을 미리 심어야 종료가 추락 아닌 도약이 되는 자발적 n모작을 산다

  16. [박근필의 직업인 수업] N잡러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다 -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라 4.20

    퇴직 후 30년을 한 수입원으로 못 버티니 본업 토대로 시너지 영역에 여러 수입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라

  17. [박근필의 직업인 수업] 직장인을 멈추고, 직업인이 되어라 - 직장이 사라져도 일이 남아야 한다 4.13

    직장은 자리지만 직업은 정체성이니 소속에 기댄 직장인에서 회사가 사라져도 남을 개인기를 가진 직업인이 되라

  18. [박근필의 직업인 수업] 수의사는 왜 강단에 섰는가 - 익숙한 것과의 결별 4.6

    무너지고 변화해 본 사람만이 안내할 수 있으니 완벽주의로 무너졌다 독서·글쓰기로 창직한 그로쓰 퍼실리테이터로 강단에 선다

뉴스프리존 2026.2~ · 13편

  1. [애니멀케어] 펫로스, 우리 아이는 지금 사람 나이로 몇 살일까 - 일곱을 곱하는 셈법을 따져 보자 9.7

    개 나이에 7을 곱하는 셈법은 DNA 메틸화 연구(UCSD 2020)로 무너졌고 AAHA 2019 지침도 노령을 나이가 아니라 예상 수명의 마지막 25%로 규정하므로, 노령은 숫자가 아니라 위치이며 그 위치를 세어 봐야 준비할 시점을 놓치지 않는다

  2. [애니멀케어] 펫로스는 떠난 뒤에야 시작되는 게 아니다 - 아직 곁에 있는 지금, 손으로 할 수 있는 일 8.28

    펫로스는 이별 후에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노령기 돌봄과 동시에 시작되므로, 마음의 준비는 다짐이 아니라 오늘 집을 손보고 신호를 관찰하는 손의 일에서 출발한다

  3. [애니멀케어] "딸이 키우는 앤데요" - 진료실에서 가장 자주 막히는 네 가지 8.10

    동물은 말하지 못해 보호자의 기억이 곧 병력인데 대신 온 가족의 기억 공백이 진단을 늦추니, 언제부터·어떤 증상·달라진 것·마지막 식사를 가족의 기록으로 공유하라

  4. [애니멀케어] 혼내면 대소변을 먹는다 - 벌은 행동을 없애지 않는다, 숨기게 만든다 7.15

    벌은 잘못이 아니라 보고를 사라지게 하니 벌은 미루고 칭찬은 미루는 거꾸로를 멈추고 잘한 순간 즉시 칭찬하라

  5. [애니멀케어] 산책의 주인은 누구인가 - 코로 읽는 개의 동네 신문 7.3

    산책은 개가 코로 세상을 읽는 시간이니 재촉하지 말고 기다려야 하며 이는 아이·후배·나를 내 속도로 끌지 말라는 관계의 교훈이다

  6. [애니멀케어] 무는 개는 갑자기 물지 않는다 - 신호를 알아차리자 6.17

    개는 물기 전 수없이 신호를 보내니(카밍 시그널) 작은 신호를 읽고 상대도 행복한지 묻는 진짜 반려를 하라

  7. [애니멀케어] "그냥 나이 들어서 그래요" - 노화처럼 보이는 신호, 그냥 넘기지 않으려면 6.3

    노화처럼 보이는 변화도 치료 가능한 병일 수 있으니 '나이 탓'으로 넘기지 말고 관심과 연 1회 검진으로 신호를 알아채라

  8. [애니멀케어] "우리 아이 멀쩡해요"란 말 앞에서 - 잘 지내는 것과 건강한 것은 다르다···건강검진의 필요성 5.19

    동물은 아픔을 숨겨 '멀쩡함'은 가면이니 미루지 말고 정기 건강검진으로 드러나지 않는 병을 미리 잡아라

  9. [애니멀케어] 진드기, 반려동물만의 문제가 아니다 - 산책하기 전 먼저 챙겨야 할 것 5.5

    진드기는 사람에게도 옮는 SFTS 매개이니 산책 전 챙길 건 날씨가 아니라 예방약이며 반려동물 예방이 곧 가족 예방이다

  10. [애니멀케어] 충분히 슬퍼해도 된다 - '펫로스'를 겪은 당신에게 4.14

    반려동물 상실의 눈물은 사랑의 증거이니 "고작 동물인데"라는 시선에 눌리지 말고 자책 없이 충분히 슬퍼해도 된다

  11. [애니멀케어] 무엇을 더 줄까? - '무엇을 주지 말까'가 먼저다 3.30

    가정식·생식·독성 음식은 사랑이 독이 될 수 있으니 무엇을 줄까 이전에 무엇을 안 줄지 따지는 뺄셈이 건강의 첫걸음이다

  12. [애니멀케어] 수의사가 반기는 말 '기록해뒀어요' 3.15

    진단은 보호자가 가져온 정보 퍼즐로 완성되니 증상·체중을 사진·숫자로 기록하는 것이 정확한 진료를 돕는 팀플레이다

  13. [애니멀케어] 동물병원 불신, 그 뿌리를 따라가 보면

아웃소싱타임즈 2026.3~ · 12편

  1. [박근필수의사의 직업·진로 인사이트] 공백이 길어지면 단가부터 내려간다 - 하한선은 일이 있을 때 정해 둬야 한다 9.4

    공백기에 낮아지는 것은 남이 내리는 값이 아니라 내 마음속 기준이고(벨기에 연구 연 5% 하락) 그렇게 받은 한 건은 「최근 얼마 받으셨죠」로 다음 자리까지 따라오니(미국 급여 이력 금지 후 여성 6.2%·비백인 5.8% 상승), 하한선은 불안할 때가 아니라 **일이 있을 때** 숫자로 적어 두고 내릴 때는 사유를 옆에 남겨 예외로 만들어라

  2. [박근필수의사의 직업·진로 인사이트] 후기는 내가 쓸 수 없는 이력서다 - 묻고, 모으고, 보이게 두자 8.1(초고)

    다음 일은 내가 없는 자리에서 남이 남긴 한마디로 정해지고 그 한마디는 내가 못 고쳐서 믿기니, 끝난 직후 먼저 묻고 한 파일에 모아 제안서에 쓰고 온라인에 올려 나를 모르는 의뢰자에게 가닿게 하라

  3. [박근필 수의사의 직업·진로 인사이트] 당신의 값을 남이 정하게 두지 마라 - 값을 부르는 건 오만이 아니라 정직이다 7.16

    값 부르기는 오만이 아니라 자기 가치에 대한 정직이니 대체 불가능함을 쌓아 값을 부를 자리로 옮기고 협상으로 조율하라

  4. [박근필 수의사의 직업·진로 인사이트] 꿈이냐 돈이냐, 그 질문부터 틀렸다 - "좋아하는 일 하면서 어떻게 먹고살아요?" 6.26

    꿈과 돈은 서로의 연료이니 양자택일이 아니라 좋아하는 일을 콘텐츠로 쌓아 업으로 만들면 둘을 함께 키운다

  5. [박근필 수의사의 직업·진로 인사이트] 책이 당신의 새로운 자격증이다 - 학위가 증명하던 시대에서, 콘텐츠가 증명하는 시대로 6.11

    자격증은 '안다'의 증명이나 사람들이 신뢰하는 건 '해봤다·남겼다'이니 경험을 책·콘텐츠로 남긴 사람이 전문가로 인정받는다

  6. [박근필 수의사의 직업·진로 인사이트] 포트폴리오는 더 이상 디자이너만의 단어가 아니다 - 사소한 한 줄부터, 차곡차곡 5.28

    실력도 안 보이면 모르니 사소한 한 줄부터 방향에 맞게 편집·큐레이션해 남겨야 기회가 찾아오는 생존력이 된다

  7. [박근필 수의사의 직업·진로 인사이트] 직(職)보다 업(業)에 초점을 맞춰라 - 자리보다 방향이다 5.14

    자리(직)에 갇히면 문 하나 닫힐 때 끝이니 방향·목적(업)을 붙잡으면 형태가 바뀌어도 가능성의 문이 여럿 열린다

  8. [박근필 수의사의 직업·진로 인사이트] 직업인의 길은 직선이 아니다 - 가성비라는 오해 4.30

    효율만 따지면 도전을 박탈당하니 비효율로 보이는 우회의 경험을 쌓아야 자기 색을 가진 대체 불가한 직업인이 된다

  9. [박근필 수의사의 직업·진로 인사이트] 팬의 응원을 받아라 - 기능 대신 의미 4.16

    기능이 평준화된 검색 시대엔 의미를 팔고 관계를 쌓아 팬을 만든 사람이 단가 경쟁에서 벗어나 오래 살아남는다

  10. [박근필 수의사의 직업·진로 인사이트]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는 법 4.3

    대체 불가능함은 타고나는 게 아니니 하나를 깊게 파고 여러 개를 조합하고 기록으로 쌓아 '나만의 것'을 만들라

  11. [박근필 수의사의 직업·진로 인사이트] 나를 보호해 주는 건 직장이 아니라 직업이다 3.19

    소속이 수시로 바뀌는 시대엔 조직 이름표를 떼도 남는 자기 무기(직업)를 키워야 나를 지킨다

  12. [박근필 수의사의 직업·진로 인사이트] 창업보다 창직이 먼저다

이모작뉴스 2026.3~ · 12편

  1. [박근필의 N모작] 새벽 5시에 일어나지 않아도 된다 - 이모작을 여는 건 새벽이 아니라, 아무도 나를 찾지 않는 시간이다 8.20

    새벽 기상이 통하는 이유는 아침형이라서가 아니라 아무도 찾지 않는 시간이라서이니 이모작의 첫 과제는 일이 아니라 내 머리가 맑은 30분을 재서 확보하는 것이다

  2. [박근필의 N모작] 부모를 돌보며 두 번째 밭을 갈 수 있을까 - 돌봄은 미룰 이유가 아니라 재료다 8.4

    돌봄은 두 번째 밭을 미룰 이유이기만 한 것이 아니니, 제도를 써서 혼자 지지 말고 그 시간에 본 것을 적어 돌봄 자체를 이야기의 재료로 삼아라

  3. [박근필의 N모작] 생각이 너무 많은 중년에게 - 잘 사는 것과 많이 생각하는 것은 다르다 7.16

    답을 찾으려는 반추는 마음만 닳게 하니 과잉 사고를 멈추고 기록하는 곱씹기로 전환해 뇌에 여백을 주라

  4. [박근필의 N모작] 쓸모를 증명하지 않아도 된다 - 은퇴 후, 나무는 열매를 맺지 않아도 나무다 6.30

    나무가 열매 없어도 나무이듯 증명을 멈출 때 두 번째 밭이 자유로워지니 이모작은 인정이 아니라 그 자체로 좋아서 하는 일이어야 한다

  5. [박근필의 N모작] 기회는 오지 않는다, 만드는 것이다 - '좋은 때'를 기다리는 당신에게 6.16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알아보니 진짜 실패는 시도 안 함이며 평상시 노를 저어야 이모작의 문이 열린다

  6. [박근필의 N모작] 행복은 나이와 함께 줄어들지 않는다 - 인생의 정점은 아직 오지 않았다 6.3

    노년의 행복은 조건이 아니라 관계·배움·의미에 두는 태도의 문제이며 오늘의 사소한 선택으로 스스로 짓는다

  7. [박근필의 N모작] 인생책은 만들어지지 않는다, 만나지는 것이다 - 50+에게 책이 도끼가 되는 순간 5.20

    결정성 지능이 깊어지는 중년엔 다독이 아니라 한 문장이 삶을 흔드는 독서로 관성을 깨야 한다

  8. [박근필의 N모작]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9. [박근필의 N모작] 노후는 돈으로만 버틸 수 없다 - 노후는 네 기둥으로 떠받쳐야 한다 4.22

    돈만 쌓은 노후는 위태로우니 돈·관계·건강·지식 네 자본을 균형 있게 함께 쌓아야 살아 있는 노후가 된다

  10. [박근필의 N모작] 기록이 당신의 이모작을 연다 - 퍼스널 브랜딩의 시작은 글쓰기다 4.8

    퍼스널 브랜딩의 출발은 글쓰기이니 하루 한 줄 기록이 복리처럼 쌓여 서사·브랜드·커리어로 확장된다

  11. [박근필의 N모작] 이모작은 쉬는 것이 아니다 - 나다운 삶의 시작 3.25

    역할 없는 은퇴는 만족을 떨어뜨리니 이모작은 쉼이 아니라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더 나답게 일하는 전환이어야 한다

  12. [박근필의 N모작] 인생 2막 준비에 예외란 없다 - 수의사가 작가가 된 사연 3.12

    전문직도 한 직업으로 노년을 못 버티니 마흔의 번아웃을 계기 삼아 노년까지 이어갈 두 번째 직업을 스스로 준비하라

더에듀 2026.3~ · 12편

  1. [내가 쓰는 진로] “그런 직업 없어”라는 말 9.9

    직업사전은 앞날을 알려 주는 책이 아니라 이미 벌어진 일을 뒤늦게 적은 기록이니 「그런 직업 없어」는 틀린 말이 아니라 이른 말이고, 아이에게는 뭐가 되고 싶으냐가 아니라 누구의 어떤 불편을 덜어 주고 싶으냐를 물어야 한다

  2. [내가 쓰는 진로] 뭐가 제일 아니었어 8.20

    아이는 좋아하는 것은 말 못 해도 아니었던 것은 바로 말하니, 그만둘 때마다 「뭐가 제일 아니었어」를 물어 한 줄씩 적어 두면 그만둔 날이 잃은 날이 아니게 된다

  3. [내가 쓰는 진로] 부모의 꿈을 사는 아이
  4. [내가 쓰는 진로] 일찍 진로를 정한 아이가 잃는 것 7.17

    문제는 조기 결정이 아니라 곁가지를 모두 쳐내는 것이니 원줄기는 굵게 키우되 두루 맛보는 곁가지 몇 개는 남겨라

  5. [내가 쓰는 진로] 왜,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를 물어야 하는가 7.1

    직업은 답이 아니라 수단이니 '뭐가 될까'가 아니라 '어떻게 살 것인가'를 먼저 물어야 하며 그 질문은 어른 자신에게도 향한다

  6. [내가 쓰는 진로] 문해력이 낮으면 왜 진로도 흔들릴까 6.17

    진로가 흔들리는 진짜 이유는 정보 부족이 아니라 삶을 읽는 문해력 부족이니 정보를 쥐여주기보다 함께 읽고 묻는 힘을 길러라

  7. [내가 쓰는 진로] 진로 발견 확률을 높이려면?
  8. [내가 쓰는 진로] ⑤'넘버원 아닌 온리원'...경쟁하지 말고 교차하라 5.19

    한 줄 세우기 경쟁은 대다수를 패배자로 만드니 깊은 강점에 다른 관심을 교차시켜 경쟁자 없는 온리원의 자리를 만들라

  9. [내가 쓰는 진로] ④좋은 직업보다 오래가는 능력 5.5

    직업은 사라져도 배우는·기록하는·버티는 능력은 사람에 붙어 있으니 좋은 직업보다 이 세 능력을 먼저 길러라

  10. [내가 쓰는 진로] ③당장 꿈이 없어도 괜찮은 이유 4.21

    꿈은 없는 게 아니라 아직 못 찾은 것이니 어른은 조급함을 내려놓고 아이가 점을 찍어 자기 별을 발견하도록 도와라

  11. [내가 쓰는 진로] ②직업은 한 번이 아니다 4.7

    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에 직업은 한 번의 선택이 아니라 계속 진화하는 선이니 다양한 경험을 쌓은 '경험 부자'가 유리하다

  12. [내가 쓰는 진로] ①직업을 선택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네 가지 질문 3.24

    시행착오를 줄이려면 직접 경험·먼 미래·내 기준·재미와 의미라는 네 질문에 답한 뒤 직업을 선택하라

학생과청소년 2026.3~ · 11편

  1. 미안하다는 말은 지는 말이 아니다 - 틀어진 사이를 되돌리는 기술
  2. 미룬 거절에는 값이 붙는다 - 남의 부탁으로 채운 일주일에는 내 진로를 찾을 자리가 없다 8.12

    미룬 거절은 거절이 아니라 약속을 어긴 일이 되고 남의 부탁으로 채운 시간엔 내 것을 해볼 자리가 없으니, 그 자리에서 "못 해/안 해"로 짧게 끊어라

  3. 딴짓하던 아이가 창의적인 어른이 된다 - 창의성은 재능이 아니라, 남과 다르게 보낸 시간에서 온다 7.27

    창의성은 없던 걸 지어내는 재능이 아니라 멀리 있던 재료가 만나는 일이고 그 재료는 공부가 아닌 딴짓에서 오니, 끝난 뒤 무언가 남는 '남는 딴짓'에서 쓸데없다는 딱지를 떼라

  4. 모른다고 말하는 용기 - "잘 모르겠습니다" 이 한마디에서 배움이 시작된다 7.9

    아는 척이 모름 인정보다 위험하고 창피는 잠깐 모름은 오래가니 "잘 모르겠다"고 말하는 용기에서 진짜 앎이 시작된다

  5. 때문에 말고 덕분에 - 결핍을 바라보는 시선 6.23

    결핍은 마이너스가 아니라 플러스의 연료이니 '때문에→불구하고→덕분에'로 말을 바꿔 약점을 나만의 특징(재산)으로 불러라

  6. 저는 문과라서요? 그 말의 함정 - 그 칸막이는 세상이 만든 것이지, 너의 한계가 아니다 6.9

    '문과형·이과형 뇌'는 근거 약한 칸막이이니 그 선으로 자신의 절반을 잘라내지 말고 두 사고를 연결하는 사람이 되라

  7. 부모 말을 거역하는 게 불효일까 - 내 인생의 운전대는 내가 쥐어야 한다 5.26

    부모가 바라는 건 특정 직업이 아니라 자식의 행복이니 조언은 참고하되 내가 선택·책임지며 행복하게 사는 것이 최고의 효도다

  8. 이제는 말하기 시대다 - 말하기는 인공지능이 대신해줄 수 없다 5.13

    AI가 못 대신하는 말하기가 각광받으니 독서로 통찰을 쌓고 청중 앞에서 구조화해 자주 말하는 연습을 지금 시작하라

  9. AI에게 답을 맡기는 아이, 무엇이 위험한가 - 받아 적지 말고 디렉팅하자 4.28

    AI에 사고를 외주 주면 답안지 수신자로 전락하니 읽고 쓰고 질문하는 힘으로 AI의 답을 의심하고 검증하는 주체가 되라

  10. 학습된 무기력의 무서움 - 실패도 성공도 습관이다 4.14

    학습된 무기력은 다시 학습으로 깨니 "최선을 다하라" 대신 "일단 하라"로 작은 완료(스몰윈)를 쌓아 벽에 금을 내라

  11. 진로 교육이 가르쳐주지 않는 것 - 빛만 보고 선택한 사람은 그림자 앞에서 흔들린다 3.19

    화려한 면만 보고 택한 직업은 무너지니 직업의 최악의 하루까지 알고 스몰윈으로 마음 근력을 키워 선택하라

  12. "박근필의 진로 클리닉" 연재 시작

캐어유뉴스 2026.3~ · 11편

  1. [박근필 소장 칼럼] 나를 보던 눈이 하나씩 꺼질 때 - 자리가 줄어든 게 내 탓은 아니다 9.1

    나이 들며 줄어드는 시선을 우리는 「내가 밀려났다」는 개인적 거절로 읽지만, 리어리(1995) 실험에서 자존감을 낮춘 것은 배제 자체가 아니라 그것이 개인적 거절이라는 신호였다 — 그러니 빈자리를 만나면 「나 때문인가, 그냥 그렇게 된 일인가」를 먼저 묻고, 기다리는 쪽에서 먼저 안부를 묻는 쪽으로 한 걸음만 옮겨 앉으라

  2. [박근필 소장 칼럼] "네, 알겠습니다" 하고 나온 날 - 묻지 못한 게 아니라 되짚는 한마디를 준비하지 않았을 뿐이다 8.18

    고개를 끄덕였다는 이유로 전달이 끝난 것으로 처리되니, 필요한 건 그 자리의 용기가 아니라 미리 정해 둔 문장이다 — 확인은 원래 설명한 쪽의 일(티치백)이지만 그 확인이 오지 않는 날엔 내가 대신 한다

  3. [박근필 소장 칼럼] 하루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면 - 사라진 건 시간이 아니라 주의였다 8.3

    시간이 빨리 가는 건 나이가 아니라 사건이 될 만한 주의의 부재 탓이니, 자동으로 이어지는 화면에서 주의를 거둬 장면 하나를 붙잡아 적으면 하루가 다시 길어진다

  4. [박근필 소장 칼럼] 돌봄 받는 사람이 아니라, 돌보는 사람으로 - 내가 내밀 손도 필요하다 7.15

    사람은 돌볼 대상이 있을 때 하루가 서니 감상만으로 입양 말고 책임 조건을 갖춘 뒤 어떤 형태로든 돌봄에 나서라

  5. [박근필 소장 칼럼] 살아온 세월, 그 자체가 자산이다 - 당신의 경험은 가치 있다 6.29

    반납되는 직장 명함과 달리 살아온 세월은 나만의 명함 재료이니 과소평가 말고 경험을 한 줄씩 기록해 자산으로 바꿔라

  6. [박근필 소장 칼럼] 시니어에겐 AI가 날개와 같다 - AI를 적이 아닌 동료로 둬라 6.15

    AI 공포는 낯섦일 뿐이고 시간 넉넉한 시니어에겐 기회이니 AI를 비서로 부리되 검증은 경험이 준 눈으로 하라

  7. [박근필 소장 칼럼] 당신의 인생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가 - 기록하지 않으면 나의 역사는 사라진다
  8. [박근필 소장 칼럼] "이 나이에 무슨"에 당신이 녹슨다 - 쇠사슬을 스스로 묶진 말자 5.18

    도전을 막는 건 나이가 아니라 자기검열이니 결정성 지능·경험이라는 강점을 믿고 미뤄둔 일을 지금 시작하라

  9. [박근필 소장 칼럼] 인간관계, 넓히기보다 좁히기다 - 친한 친구 한두 명, 그것이 노후를 지킨다 5.4

    노후 행복은 관계의 양이 아니라 질이니 의무적 관계는 정리하고 관심을 기울여 진짜 관계 한둘을 지켜라

  10. [박근필 소장 칼럼] 재앙과 축복의 분기점 - 시니어에게 특히 중요한 것 4.20

    같은 변화의 명암은 준비·실력·다중 현금흐름의 유무가 가르니 지금부터 수입 갈래를 늘려 분기점을 축복으로 만들라

  11. [박근필 소장 칼럼] 노후를 지키는 세 가지 힘 - 근력, 문해력, 전달력 4.6

    노후를 버티게 하는 건 돈·학벌이 아니라 서로 맞물린 근력·문해력·전달력이니 오늘부터 이 3력을 축적하라

  12. [기사] [박근필 소장 칼럼], 오늘부터 화요일 아침에 게재

이로운넷 2026.3~ · 11편

  1. [진로수업 10강]- ⑩ 직업보다 먼저, '나'를 아는 힘 3.4

    안정·돈 중심 공식이 AI·장수 시대에 흔들리니 부모가 편견을 내려놓고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물어야 한다

  2. [진로수업 10강]-⑨ 아이의 진로, 대화로 설계하라 3.4

    안정·돈 중심 공식이 AI·장수 시대에 흔들리니 부모가 편견을 내려놓고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물어야 한다

  3. [진로수업 10강]-⑧ AI 시대에도 사라지지 않을 직업의 조건 3.4

    안정·돈 중심 공식이 AI·장수 시대에 흔들리니 부모가 편견을 내려놓고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물어야 한다

  4. [진로수업 10강]-⑦ 글쓰기가 직업이 되는 시대 3.4

    안정·돈 중심 공식이 AI·장수 시대에 흔들리니 부모가 편견을 내려놓고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물어야 한다

  5. [진로수업 10강]-⑥ 한 가지 직업으로 평생 살 수 없는 시대 3.4

    안정·돈 중심 공식이 AI·장수 시대에 흔들리니 부모가 편견을 내려놓고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물어야 한다

  6. [진로수업 10강]-⑤ 의사가 꿈이에요? 그다음은요? 3.4

    안정·돈 중심 공식이 AI·장수 시대에 흔들리니 부모가 편견을 내려놓고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물어야 한다

  7. [진로수업 10강]-④ 적성인지 아닌지, 해봐야 안다 3.4

    안정·돈 중심 공식이 AI·장수 시대에 흔들리니 부모가 편견을 내려놓고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물어야 한다

  8. [진로수업 10강]-③ 알고 나면 달라 보이는 직업의 세계 3.4

    안정·돈 중심 공식이 AI·장수 시대에 흔들리니 부모가 편견을 내려놓고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물어야 한다

  9. [진로수업 10강]-② 수의사가 꿈이에요, 하지만 현실은 3.4

    안정·돈 중심 공식이 AI·장수 시대에 흔들리니 부모가 편견을 내려놓고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물어야 한다

  10. [진로수업 10강]-① 부모가 먼저 내려놓아야 할 직업 편견 3.4

    안정·돈 중심 공식이 AI·장수 시대에 흔들리니 부모가 편견을 내려놓고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물어야 한다

  11. "커서 뭐가 되고 싶니?"라는 질문을 멈춰야 할 때

뉴스앤잡 2026.3~ · 10편

  1. 검색되는 사람 다음은 알아보는 사람이다 [박근필의 진로 특강](10) - 나는 아직 그 보호자의 이름을 모른다 8.14

    검색되는 사람이 되는 건 나를 보이게 하는 절반일 뿐이니, 나머지 절반은 관심·관찰을 건너뛰지 않고 상대의 이름을 부르며 알아보는 사람이 되는 일이다

  2. 마흔은 골든타임이다 [박근필의 진로 특강](9) - 경주마는 출발이 늦으면 지지만 인생은 그런 경주가 아니다 7.19

    인생엔 정해진 결승선이 없고 마흔의 축적이 비로소 무기가 되니 트랙을 갈아엎지 말고 오늘 한 줄을 얹어라

  3. 검색되는 사람이 되어라 [박근필의 진로 특강](8) - 보이지 않으면, 없는 사람이다 7.3

    보이지 않는 실력은 잠든 실력이니 오늘 한 줄씩 꾸준히 기록해 사람도 AI도 검색하는 세상에서 검색되는 사람이 되라

  4. 목표가 아니라 목적을 세워라 [박근필의 진로 특강](7) - 목표는 막다른 길이 되고, 목적은 갈래길이 된다 6.17

    명사 목표는 막다른 길이 되니 '왜 되려 하나'(목적)를 먼저 물으면 길이 막혀도 흔들리지 않고 나아간다

  5. 전문가는 콘텐츠로 증명된다 [박근필의 진로 특강](6) - 전문가라서 책을 쓰는 게 아니라, 책을 써서 전문가가 된다 6.3

    지식 독점이 사라진 시대엔 자격증을 기다리지 말고 가진 것을 콘텐츠로 내놓는 과정 자체가 전문가가 되는 길이다

  6. 스페셜한 제너럴리스트가 되라 [박근필의 진로 특강] (5) - 한 우물을 깊이 파되, 더 파야 할 우물이 있다 5.19

    한 우물만으론 부족하니 깊이 판 우물에 시너지 역량을 더한 온리원의 희소성을 확보하라

  7. 변하지 않는 것의 중요성 [박근필의 진로 특강](4) - 격변하는 시대,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하기 5.5

    도구는 매일 바뀌어도 직업의 본질·진로 기본기는 그대로이니 그 위에 설 때 변화가 나를 밀어주는 바람이 된다

  8. 경험을 기록하라 [박근필의 진로 특강](3) - 기록이 커리어가 된다 4.21

    경험은 기록될 때 브랜드가 되니 사소한 것이라도 지금 써 대체 불가능한 서사를 만들어라

  9. 허접한 시작이 인생을 바꾼다 [박근필의 진로 특강](2) 4.7

    준비는 시작한 뒤 완성되니 남의 시선을 이유로 미루지 말고 허접하더라도 작은 행동을 당장 시작하라

  10. 스펙보다 내가 먼저다 [박근필의 진로 특강](1)

데일리벳 2025.5~ · 10편

  1. [박근필 칼럼] 펫로스 앞에서 수의사가 할 수 있는 것 - 관계는 끝나지 않는다 5.4

    제대로 된 말을 해야 한다는 압박을 내려놓고 침묵으로 곁을 지키고 자책을 풀어주는 한마디로 애도에 동행하라

  2. [박근필 칼럼] 말이 통하지 않는 보호자를 만났을 때 4.10

    화난 보호자 앞에서 방어·해명부터 꺼내지 말고 충조평판을 멈추고 감정을 먼저 수용해야 설명이 가닿는다

  3. [박근필 칼럼] 수의사에게도 독서가 필요하다
  4. [박근필 칼럼] 무너져도 다시 일어서는 힘 - 회복탄력성, 그리고 독서와 글쓰기
  5. [박근필 칼럼] 끝없는 선택, 무너져 가던 나 - 의사결정 피로와 자기 의심
  6. [박근필 칼럼] 지쳐갔던 마음, 번아웃과 공감 피로
  7. 번아웃에 빠졌던 40대 수의사를 일으켜 세운 사고의 전환
  8. [칼럼] 직장인이 아닌 직업인으로 : 박근필③
  9. [칼럼] 읽고 쓰는 삶을 살다 : 박근필②
  10. [칼럼] 나는 왜 작가가 되었을까? 진료실 너머의 나를 찾아서 : 박근필①

키즈맘 2026.3~ · 9편

  1. [교육칼럼] 시시비비보다 믿음이 먼저 - 자녀를 전적으로 믿는 부모 7.4

    판결보다 전적인 믿음이 자기 신뢰와 회복의 뿌리이니 아이가 울며 오면 잘잘못보다 "어떤 상황에서도 너를 믿어"를 먼저 전하라

  2. [교육칼럼] "잘했어"보다 귀한 말 - 아이를 흔들리게 하는 칭찬, 단단하게 하는 칭찬 6.18

    결과·특별함 칭찬은 도전을 피하게 하니 점수가 아닌 과정과 애쓴 시간을 비춰주는 칭찬이 아이를 단단하게 한다

  3. [교육칼럼] 유튜브는 독일까, 약일까 - 숏폼과 롱폼 사이에서 6.4

    문제는 화면 자체가 아니라 부모 설계이니 금지 대신 끝이 있는 롱폼과 화면 밖 경험을 설계하고 부모가 먼저 내려놓아라

  4. [교육칼럼] 그날 분만실 앞에서의 마음 - 두 딸 아빠가 다시 떠올리는 초심 5.21

    초심이 비교·기대의 욕심으로 부푸니 특별함(비교)이 아닌 소중함(존재)의 시선으로 아이를 있는 그대로 봐라

  5. [교육칼럼] AI 시대, 아이에게 진짜 물려줄 것 -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 5.8

    코딩·AI 활용만으론 도구의 노예이니 독서·글쓰기·대화로 판단력과 문제를 정의하는 힘을 길러줘라

  6. [교육칼럼] 모르는 것은 꿈꿀 수 없다 - 아이에게 가장 먼저 주어야 할 선물은 '경험' 4.23

    아이는 직업을 이름으로만 알아 못 꿈꾸니 부모가 체험의 창문을 열어 세계의 해상도를 높여 꿈을 선명하게 하라

  7. [교육칼럼] 부모의 착각 4.9

    좋은 것만 보여주려 실패를 치우면 아이가 약해지니 고통을 차단 말고 곁에서 함께 통과하며 회복탄력성을 키워라

  8. [교육칼럼] 자녀에게 건네는 첫마디 3.26

    정답형 질문에 길들이지 말고 하교 후 첫마디를 "가장 궁금했던 게 뭐야"로 바꿔 질문 근육을 길러줘라

  9. [교육칼럼] 돈이 불쏘시개가 된 세상, 우리 아이에게 정작 필요한 건 무엇인가? 3.6

    유망직업·스펙도 AI 시대엔 가치가 사라지니 시대가 바뀌어도 타지 않는 내적 역량(품성·사고력·문해력)에 투자하라

경인미래교육신문 2026.3~ · 8편

  1. 설마 아직도 잠을 줄여가며 공부하는가? [박근필의 진로 수업 #8] - 잠을 제대로 자야 성적이 오른다 6.22

    수면 부족은 성적과 감정을 함께 무너뜨리니 4당5락 맹신을 버리고 아이의 잠을 빼앗는 공부를 멈춰야 한다

  2. 더 시키지 마라 [박근필의 진로 수업 #7] 6.16

    성적은 노력의 양보다 방법·방향·마음이 먼저이니 '얼마나'가 아니라 '어떻게·어디로·왜'를 점검하고 결과를 기다려라

  3. 약점을 메우지 마라 [박근필의 진로 수업 #6] 6.2

    약점을 평균까지 올리기보다 강점을 남다르게 밀어올려야 하니 부모의 첫 일은 플러스 렌즈로 강점을 오래 관찰하는 것이다

  4. 결핍을 채워주지 마라 [박근필의 진로 수업 #5] 5.19

    결핍은 마이너스가 아니라 다음 페이지를 쓰게 하는 연료이니 대신 막지 말고 곁을 지켜 스스로 극복할 근육을 기르게 하라

  5. 이름만 남겨보자 [박근필의 진로 수업 #4] 5.5

    평생직장이 무너진 시대엔 좋은 직장이 아니라 어디서든 자신을 설명하는 직업인으로 키우는 것이 진짜 진로 교육이다

  6. 내가 만든 습관이 나를 만든다 [박근필의 진로 수업 #3] 4.21

    진로의 8할은 습관 위에서 자라니 좋은 습관을 더하기 전에 나쁜 습관 하나를 먼저 버려 빈자리를 만들라

  7. 그저 들어주세요 [박근필의 진로 수업 #2] 4.8

    아이에게 필요한 건 정보가 아니라 자존감이니 충조평판을 멈추고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으로 끝까지 들어주라

  8. 부모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 [박근필의 진로 수업 #1] 3.23

    아이는 부모의 등을 보고 자라니 독서 습관은 강요가 아니라 함께 읽기와 책 읽는 부모의 모범에서 자란다

뉴스테이션 2026.3~ · 6편

  1. 반려동물에게 지갑을 여는 사람들…박근필 작가 칼럼 - 진료실에서 본 '가족의 재정의' 6.24

    반려동물 소비의 본질은 과시가 아니라 외로움을 채우는 관계이자 새로운 가족의 형태이니 소비로 비웃지 말라

  2. '이 또한 지나가리'를 맹신하지 마라 - 나는 나대로 내 몫을 해야만 한다 6.8

    시간이 모든 걸 해결하진 않으니 시간에 맡길 것과 내가 나설 것을 구분해 문제를 직시하고 오늘 한 걸음을 떼라

  3. 천 원은 구겨져도 천 원이다 - 나는 언제나 존귀하다 5.15

    사람의 가치는 외부 평가로 변하지 않으니 칭찬·비난에 흔들리지 말고 내 가치의 결정권을 남에게 넘기지 말라

  4. 문해력이라 쓰고 문제해결력이라 읽는다 - AI 시대, 인간에게 남는 결정권자의 자리 4.28

    정보 과잉·AI 시대일수록 본질을 가려내는 문해력이 핵심 경쟁력이니 다독·다작·다상량으로 키워라

  5. AI가 내 자리를 뺏는다고? - 쓸모의 재정의 4.9

    빠르고 정확함은 기계의 쓸모이니 AI는 활용하되 차이를 만드는 건 공감·온기·관계라는 인간 고유의 쓸모다

  6. 술을 끊는 청년들 - 낭만을 빼앗긴 세대 3.27

    청년 고용난은 개인이 아닌 AI·미스매치가 만든 구조 문제이니 청년의 노력과 어른들의 책임을 함께 나눠 져야 한다

독서신문 2026.3~ · 6편

  1. [박근필의 진짜 독서] 목록은 당신을 모른다 8.14

    남이 만든 목록은 좋은 책까지만 말할 뿐 지금 나에게 좋은 책은 못 말하니, 내 마음이 멈춘 자리에서 고르라(끌리는 책이 먼저, 불편한 책은 그다음)

  2. [박근필의 진짜 독서] 나는 도서관이 천국이라는 말을 믿지 않았다 7.17

    세상은 형편·스펙을 묻지만 도서관은 아무것도 묻지 않고 없는 이에게 가장 크게 내어주는 공평한 천국이다

  3. [박근필의 진짜 독서] 최고의 독서법은 초서 6.16

    눈으로만 읽으면 휘발되니 핵심 요약에 내 생각을 보태 기록하는 초서(아웃풋)로 흐릿한 독서를 또렷한 내 것으로 만들라

  4. [박근필의 진짜 독서] 독서는 관점 수집의 최고 무기다 5.11

    하나의 관점만 가지면 편협해지니 책마다 저자의 렌즈를 수집하되 맹목적 수용은 경계하며 비판적으로 읽어라

  5. [박근필의 진짜 독서] 읽는다는 것은 흔들리겠다는 뜻이다 4.11

    독서의 힘은 지식 축적이 아니라 사고의 틀을 깨는 데 있으니 불편한 흔들림이 곧 잘 읽고 있다는 신호다

  6. [박근필의 진짜 독서] 독서국가를 선포했다, 그런데 우리 집 거실은 안녕한가 2.23

    독서를 경쟁 도구로 만들지 말고 부모가 먼저 읽는 거실 문화로 강요 없이 선택권을 주며 출력까지 도와 습관을 길러라

경인열린신문 2026.2~ · 5편

  1. 펫로스를 대하는 자세 - 잘 떠나보내기, 그리고 다시 사랑하기 6.28

    이별은 예정된 것이니 미루지 말고 지금 사랑하고 잘 떠나보낸 뒤 다시 사랑할 용기를 내라

  2. 황새와 달팽이는 같은 날 도착했다 - 비교의 덫에서 벗어나 내 속도로 걷기 5.23

    남의 속도는 나와 무관하니 비교를 옆 사람이 아니라 '어제의 나'로 바꿔 내 속도로 걸으며 성장하라

  3. 같은 비를 맞고도 누군가는 웃는다 - 일체유심조, 모든 건 마음에 달렸다 4.23

    우리를 흔드는 건 사건이 아니라 해석·태도이니 첫 화살은 피할 수 없어도 두 번째 화살은 내려놓아라

  4. 나는 왜 수의사이면서 작가인가 - 2막을 여는 용기
  5. 당신의 직업은 안녕한가 - 직장인과 직업인의 차이

호남교육신문 2026.3~ · 4편

  1. 꾸준함은 견디는 게 아니다 6.5

    꾸준함은 이 악물고 버팀이 아니라 멈췄다 다시 잇고 즐기는 것이니 성장은 매일의 복리로 오며 잔소리 아닌 뒷모습으로 보여줘라

  2. 문해력은 삶을 해석하는 힘 5.5

    문해력은 어휘 시험이 아니라 삶을 해석하는 태도이니 교실이 아닌 거실 식탁에서 아이 말을 끝까지 듣는 데서 큰다

  3. 글쓰기는 국어 시간에만? 4.1

    글쓰기는 국어 기술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을 만드는 도구이니 완성보다 시도와 습관을 칭찬하라

  4. 암기식 공부, 정말 구시대 유물인가 3.1

    좋은 질문·AI 검증·창의적 연결 모두 머릿속 지식이 있어야 하니 암기는 여전히 유효하며 답은 암기와 이해의 균형이다

데일리개원 2025.11~ · 4편

  1. [박근필 작가의 병원 밖 이야기④] 감정은 몸의 문제다 4.7

    감정은 머리가 아니라 몸이 먼저 반응한 결과이니 의지 대신 작은 움직임과 환경 설정으로 다뤄라

  2. [박근필 작가의 병원 밖 이야기③] 나만의 퀘렌시아가 있는가? 2.26

    버티는 힘은 열정이 아니라 회복에서 나오니 방전 전 조금씩 채워주는 나만의 회복 공간(퀘렌시아)을 가져라

  3. [박근필 작가의 병원 밖 이야기②] 앞으로 오래 살아남는 사람의 5력(力)
  4. [박근필 작가의 병원 밖 이야기①] 수의사도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하다 10.17

    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엔 간판(병원)이 아니라 이름이 경쟁력이니 꾸준히 '나'라는 신뢰를 쌓아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라

한국인공지능신문 2026.4~ · 2편

  1. AI가 요약해주는데 내가 왜? [박근필의 AI 시대 성장 리셋 #2] 5.22

    AI 요약은 논증 과정·맥락을 지우고 결론만 주니 질문력·해석력을 기르는 독서가 AI 시대에 오히려 더 귀하다

  2. AI가 글을 써주는데 내가 왜? [박근필의 AI 시대 성장 리셋 #1] 4.9

    AI 활용력의 상한선은 글쓰기 능력이 정하고 경험·서사의 인간 글은 AI가 못 흉내 내니 AI 시대에 글쓰기는 오히려 더 중요하다

뉴스후플러스 2026.3~ · 2편

  1. [박근필의 커리어 인사이트] 당신은 직업인인가, 직장인인가
  2. [박근필의 커리어 인사이트] 나를 지키는 힘 - 전문성

세계일보 2026.9~ · 1편

  1. 그날 진료실에 있던 또 한 사람 [펫 상실학 개론]

출판교육문화뉴스 2026.3~ · 1편

  1. 방황은 언제나 무용한가 - 방황의 쓸모 3.22

    '아 이건 아닌데'라는 신호가 올 때 나를 향한 방황(배거본딩)은 낭비가 아니라 자기 재발견의 귀한 첫걸음이 된다

커리어온뉴스 2026.3~ · 1편

  1. [박근필의 커리어 스토리] 직업인으로 산다는 것

에듀진 2026.1 · 1편

  1. 수의사가 쓴 책, 진로를 고민하는 당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