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 수의사 박근필
펫로스
이별 뒤 회복탄력성에는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이 있다고 본 연구가 있습니다.

말(馬) 보조 서비스 실무자 84명이 온라인 설문에 답했습니다(2025년 게재).
저자들은 말이 죽은 뒤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회복탄력성을 만드는 소통 과정을 살폈고, 다섯 가지 과정이 모두 나타났습니다.
저자는 이 과정을 말의 죽음 뒤 프로그램에서 쓸 틀로 삼을 수 있다고 했고, 다른 동물 보조 단체와 반려동물의 죽음에서의 후속 연구를 제안했습니다.
✔ 이별 뒤 회복탄력성에는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도 있다고 연구진이 보았음을 기억하기 (논문 근거)
✔ 아이를 보낸 이야기를 믿는 사람과 나누기 (일반 권고)
✔ 나눌 사람이 아직 없다면 글로 먼저 꺼내 보기 (일반 권고)
혼자 견디기 어려운 날이라면 전화로 이야기해도 됩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상담센터 1566-2525 (펫로스 상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 정신건강위기상담 1577-0199
글로 꺼내고 싶을 때는 펫러스(PETLUS) 쉼터에 남길 수 있습니다.
혼자 견디기 어려우시면 펫로스 치유 글쓰기(펫러스) 안내를 읽어 보시거나, 이름 없이 편지를 남기는 펫러스 쉼터에 들러 주세요.
이 글은 상담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많이 힘드실 때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정신건강위기상담 1577-0199(24시간)로 먼저 연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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