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5일 · 수의사 박근필

펫로스

반려동물 마지막 돌봄에서 호스피스·완화 수의사들은 정서적 지지도 한다고 정리됐습니다.

반려동물 마지막 돌봄에서 호스피스·완화 수의사들은 정서적 지지도 한다고 정리됐습니다.

저자 소속이 오스트리아 빈 수의과대학인 연구진이 2026년에 발표한 인터뷰 연구입니다.
호스피스·완화 돌봄을 전문으로 하는 소동물 수의사 20명을 인터뷰했습니다.
수의사들은 죽어 가는 존재에게서 몸과 마음이 멀어지는 모습, 죽음 앞의 두려움과 불확실함이 널리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죽어 가는 반려동물 곁에 있는 경험이 사회의 억눌림에 도전할 수 있고, 어른과 어린이에게 죽음을 돌아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응답자들은 과거의 힘든 경험이 이후 돌봄 결정을 어렵게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연구진은 수의사가 의료인일 뿐 아니라 「죽음의 전문가」로도 여겨지며, 마지막 돌봄에서 정서적 지지를 한다고 정리했습니다.

✔ 마지막이 가까워지면 치료 이야기뿐 아니라 마음 이야기도 수의사에게 꺼내 보기
✔ 마지막 결정이 어렵게 느껴지면 혼자 정하지 않고 수의사와 함께 이야기하기(연구 결과가 아닌 일반 권고)
✔ 이전 이별에서 아팠던 점을 병원에 미리 한 줄로 알려 두기(연구 결과가 아닌 일반 권고)

혼자 견디기 어려운 날이라면 전화로 이야기해도 됩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상담센터 1566-2525 (펫로스 상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 정신건강위기상담 1577-0199

글로 꺼내고 싶을 때는 펫러스(PETLUS) 쉼터에 남길 수 있습니다.

혼자 견디기 어려우시면 펫로스 치유 글쓰기(펫러스) 안내를 읽어 보시거나, 이름 없이 편지를 남기는 펫러스 쉼터에 들러 주세요.

이 글은 상담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많이 힘드실 때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정신건강위기상담 1577-0199(24시간)로 먼저 연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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