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 수의사 박근필

펫로스

반려견 안락사, 보호자 87%가 「통증과 고통」을 이유로 꼽았습니다.

반려견 안락사, 보호자 87%가 「통증과 고통」을 이유로 꼽았습니다.

미국 연구진이 반려견의 마지막을 겪은 보호자 8,955명의 설문을 분석했습니다(2026년 발표).
안락사를 고른 이유로 7,764명(87%)이 통증과 고통을 꼽았습니다.
최근 진료를 받은 경우 통증을 이유로 꼽는 보호자가 더 많았고, 보호자가 본 삶의 질이 좋을수록 적었습니다.
만성질환이 있는지, 진단이 몇 개인지와는 관련이 없었습니다.

✔ 평소 통증 신호(덜 움직임, 숨이 가쁨, 숨어 있음, 만지면 피함)를 알아 두기
✔ 좋은 날과 힘든 날을 달력에 표시해 두기
✔ 마지막이 가까워지면 담당 수의사와 자주, 미리 이야기하기

혼자 견디기 어려운 날이라면 전화로 이야기해도 됩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상담센터 1566-2525 (펫로스 상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 정신건강위기상담 1577-0199

그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은 펫러스(PETLUS) 쉼터에 편지로 남길 수 있습니다.

혼자 견디기 어려우시면 펫로스 치유 글쓰기(펫러스) 안내를 읽어 보시거나, 이름 없이 편지를 남기는 펫러스 쉼터에 들러 주세요.

이 글은 상담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많이 힘드실 때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정신건강위기상담 1577-0199(24시간)로 먼저 연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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