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 수의사 박근필

고양이

보호자들이 고양이에게 가장 많이 해 주는 것은 함께 놀기였습니다.

보호자들이 고양이에게 가장 많이 해 주는 것은 함께 놀기였습니다.

브라질 연구진이 고양이 보호자 3,083명에게 고양이를 위해 집에서 무엇을 해 주는지 온라인으로 물었습니다(2026년 발표).
가장 많이 해 주는 것은 함께 놀기(77.4%), 안전망 있는 베란다·창가(72.7%), 숨을 곳(54.5%), 장난감(46.0%)이었습니다.
흐르는 물그릇(34.5%), 퍼즐 급식기(3.5%)는 적었습니다.
무엇을 해 줄지는 고양이 성격보다 집 구조와 더 관련이 있었고, 실내 고양이·아파트 고양이에게 더 많이 해 주고 있었습니다.

✔ 돈이 드는 물건보다 하루 놀이 시간부터 챙기기
✔ 「우리 집에 맞는 것」보다 「우리 고양이 성격에 맞는 것」을 한 번 더 생각하기
✔ 겁이 많은 고양이에게는 숨을 곳을, 활발한 고양이에게는 오르내릴 곳을 먼저 마련하기
✔ 창가를 열어 줄 때는 방묘창·안전망부터 확인하기

보호자가 「해 주는 것」을 물은 브라질 설문이라, 무엇이 더 좋은지 효과를 잰 연구는 아닙니다.
그래도 우리 고양이 성격을 먼저 보고 고르면, 같은 노력도 더 잘 닿을 수 있습니다.

우리 고양이에게 가장 잘 맞았던 것은 무엇인가요?

보호자가 가장 많이 묻는 질문에 답한 책 — 『할퀴고 물려도 나는 수의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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