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 수의사 박근필

강아지

강아지 날고기 사료(생식)와 항생제 내성균, 수의사와 보호자는 다르게 봤습니다.

강아지 날고기 사료(생식)와 항생제 내성균, 수의사와 보호자는 다르게 봤습니다.

영국 리버풀 대학 연구진이 수의사·동물간호사 그룹 3개와 보호자 그룹 3개의 집단 면담, 온라인 게시판 글타래 34개를 분석했습니다(2026년 발표).
모든 모임이 세균을 위험으로 봤지만, 영양 같은 다른 걱정보다는 덜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수의사들은 생산 과정 여러 단계에서 항생제가 잘 듣지 않는 세균(내성균)이 들어갈 수 있다고 걱정했습니다.
생식을 먹이는 보호자들은 제조 과정과 강아지의 면역을 수의사보다 더 믿었습니다.
연구진은 날고기 사료의 생산 과정을 더 엄격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 날고기를 만진 뒤에는 손을 비누로 씻기
✔ 강아지 밥그릇은 먹고 나면 바로 씻기
✔ 해동·손질 도구를 사람 음식 도구와 나눠 쓰기
✔ 집에 어린 자녀·어르신·면역이 약한 가족이 있다면 담당 수의사와 먼저 상의하기

생각을 들어 본 연구라, 이 연구만으로 위험의 크기를 말할 수는 없습니다.
먹이기로 했다면, 위생부터 꼼꼼히 챙겨 주세요.

우리 집은 어떤 밥을 먹이고 있나요?

보호자가 가장 많이 묻는 질문에 답한 책 — 『할퀴고 물려도 나는 수의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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