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 수의사 박근필
쉼터
다른 분이 남긴 글을 읽다가, 나도 한마디 보태고 싶었던 적 있으신가요?

펫러스(PETLUS) 쉼터는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분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읽고 마음을 나누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글마다 누구나 댓글과 답글을 달 수 있습니다.
「요즘 이런데 다들 그러셨나요?」 하고 묻는 글도, 아이에게 쓰는 편지도 괜찮습니다.
이곳에서는 다른 분의 슬픔을 재거나 비교하지 않습니다.
가입 없이, 이름 없이 쓸 수 있고, 광고 없이 무료로 운영합니다.
쉼터는 상담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많이 힘든 날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정신건강위기상담 1577-0199에 먼저 전화해 주세요.
슬픔을 전화로 나누고 싶다면 사랑의전화복지재단 1566-2525(펫로스 상담)도 있습니다.
오늘은 다른 분의 글 하나를 읽어 보는 것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보호자가 가장 많이 묻는 질문에 답한 책 — 『할퀴고 물려도 나는 수의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