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 수의사 박근필

쉼터

아이를 부르던 별명이 문득 입에 맴돌 때가 있으신가요?

그 별명을 한 줄로 적어 두는 일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펫러스(PETLUS) 쉼터는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분들이 편지와 이야기를 남기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그 별명을 부르듯 한 줄 남길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다른 분의 슬픔을 재거나 비교하지 않습니다.
가입 없이, 이름 없이 쓸 수 있고, 광고 없이 무료로 운영합니다.
쉼터는 상담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많이 힘든 날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정신건강위기상담 1577-0199에 먼저 전화해 주세요.
슬픔을 전화로 나누고 싶다면 사랑의전화복지재단 1566-2525(펫로스 상담)도 있습니다.
오늘은 한 줄만 남겨 봐도 좋습니다.

보호자가 가장 많이 묻는 질문에 답한 책 — 『할퀴고 물려도 나는 수의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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