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7일 · 수의사 박근필

강아지

강아지 분리불안, 강아지 시절 습관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강아지 분리불안, 강아지 시절 습관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영국·아일랜드 연구진이 강아지 145마리를 생후 6개월까지 추적했습니다.
46.9%가 보호자와 떨어질 때 짖거나 물건을 망가뜨리는 등 분리 관련 행동을 보였습니다.

✔ 생후 16주 이전에 켄넬이나 방에서 따로 자고, 9시간 이상 푹 잔 강아지는 이런 행동이 적었습니다
✔ 귀가 뒤 「사고 친 것」에 호들갑스럽게 반응한 집은 6배 많았습니다
✔ 혼내는 방식으로 대한 집도 더 많았습니다

다만 145마리를 살핀 연구이고, 함께 나타났다는 뜻이지 원인을 증명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일은 분명합니다.
집에 돌아와서는 크게 반응하지 말고 차분하게 맞아 주세요.

집에 돌아오면 강아지를 어떻게 맞아 주시나요?

보호자가 가장 많이 묻는 질문에 답한 책 — 『할퀴고 물려도 나는 수의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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