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 수의사 박근필
고양이
고양이 영양제를 먹이는 보호자는 말레이시아 설문에서 58.0%였습니다.

말레이시아의 18세 이상 고양이 보호자 352명이 2024년 3~4월 온라인 설문에 답했습니다.
58.0%가 고양이에게 영양제를 먹이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가장 흔한 종류는 종합비타민 73.0%, 오메가-3 지방산 37.3%, 프로바이오틱스 26.5%, 섬유질 22.1%였습니다.
먹이는 이유는 건강 유지(81.9%)와 질병 예방(62.3%)이 가장 많았습니다.
정보를 얻은 곳은 수의사(68.6%)와 소셜미디어(64.7%)였습니다.
고양이에게 영양제를 먹이지 않는 보호자는 제품 품질, 안전 우려, 비용을 주된 이유로 꼽았습니다.
연구진은 책임 있는 영양제 사용을 위해 대중 교육과 수의사–약사 협력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 고양이에게 영양제를 시작하기 전에 수의사와 상의하기
✔ 이미 먹이고 있는 제품은 이름과 양을 진료 때 알려 주기
✔ 소셜미디어에서 본 정보는 수의사에게 물어 함께 확인하기
말레이시아의 온라인 편의 표본이고 자기보고이며, 영양제의 효과나 안전성, 고양이의 건강 결과는 측정하지 않았습니다.
영양제를 고를 때 수의사와 함께 이야기해 보는 것이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먹는 영양제를 진료 때 수의사에게 알려 드린 적 있으신가요?
보호자가 가장 많이 묻는 질문에 답한 책 — 『할퀴고 물려도 나는 수의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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