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책 한 권으로, 내 진로 질문 세 개
직업 이름이 아니라, 그 일을 살아가는 사람의 이야기로 읽습니다
책 안에 진로로 이어 볼 대목이 있으면, 그 책이 진로독서 도서입니다.
책은 중간부터 읽어도 됩니다.
대목 세 곳과 질문 세 개면 됩니다.
책 제목 지은이
이름 날짜
1그 일을 살아간 사람은 어떻게 했나요?
좌절을 넘은 장면, 꿈이 꺾인 뒤 다시 간 길, 준비하고 견딘 것을 찾습니다.
책에서 찾은 대목 (쪽수 )
그래서 내 질문
2밝은 면과 어두운 면은 각각 어디에 있나요?
좋아 보이는 일의 힘든 자리와 힘들어 보이는 일의 좋은 자리를 함께 찾습니다.
책에서 찾은 대목 (쪽수 )
그래서 내 질문
3이 사람에게 직접 묻는다면 무엇을 묻고 싶나요?
책에서 사람에게로 건너갑니다.
인물이나 비슷한 일을 하는 어른에게 무엇을 물을지 적습니다.
책에서 찾은 대목 (쪽수 )
그래서 내 질문
오늘 남기는 한 줄
이 책을 읽고 알게 된 내 관심은 이렇습니다.
진로가 바뀌어도, 읽고 쓴 힘은 남습니다.
이 종이를 드린 곳 · 박근필성장연구소 · tothemoonpark-cpu.github.io/pilacademy/career-reading-sheet.html